Lydia
@flysolgae2
희망의 증거는 있다. 더불어... 멀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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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식 MBC 대형특종이 쏘아올린 나비효과 또는 폭풍 - 동북아 불안정 시대에 주권 침해 프레임과 한미동맹 프레임의 충돌 MBC가 2월 19일 대형특종을 터뜨렸다. 손하늘 기자의 <[단독] 주한미군 전투기 돌연 서해로‥미·중 전투기 한때 대치>보도다. 주한미군 전투기 F-16 여러 대가 18일
난 판사들을 이런 방식으로 뽑아야지, 제대로 된 판결문이 나온다고 생각한다. . 아래 캡쳐 1은, 2023. 6. 28.에 있었던 캘리포니주 사법임명위원회(Commission on Judicial Appointments)의 공청회 장면인데, 대니 추(Danny Chou) 산마테오 카운티 법원 판사를 제1항소법원의 판사로 임명하는
받) *계엄 당시 직책 윤석열 - 대통령 김용현 - 국방부 장관 노상원 - 민간인 (국군정보사령관 출신) 김용군 - 제3야전군 헌병대장(대령) 조지호 - 경찰청장 김봉식 - 서울경찰청장 윤승영 -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 목현태 - 국회경비대장 *특검 구형량 → 지귀연 판결 윤석열 - 사형 →
백혈병에 걸린 5살 딸을 돌보기위해 휴가를 썼지만 계속되는 수술 치료로 유급휴가를 다쓰게됨 회사에 계속 다닐수도 딸의 곁을 떠날수도 없는 상황에 동료들이 연차를 하나씩 포기하여 양도를 하여 총 262일을 유급휴가를 쓸 수있게 되었다네요 프랑스에서 있었던 일인데 프랑스에서는 중증질환
김동연씨가 도정 면에서(그리고 계파장치 측면에서) 아쉬운 부분이 없지는 않겠으나, 민주당 쪽이 박살나던 지난 지선에서 당선된=경기도를 지켜낸 하나만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민주당/이재명이 암울한 때를 버티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나. 최근의 비난은 좀 과하다 생각한다.
간접경험이 너무 쉬워진 시대라서 겪지 않은 일을 듣거나 보고 허상에 분노하는 사람이 진짜 많아진 걸 느낌 만나본 적도 없는 존재에 화를냄
솔직히 조봉암은 하지도 않은 간첩질 때문에 시형 당했고, 김대중도 꾸며낸 내란음모죄로 사형 선고 받았는데, 실제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이 사형 선고를 받지 않는다면 문제가 아닌가?
<문학을 읽어야 하는 이유> “문학을 읽는 건 상처받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건 ‘내 인생이 무너지지 않는 안전한 상처’예요. 책 속에서 처절하게 가난해 보고, 차별받아 보고, 벌레가 되어봅니다. 이 가상의 상처를 입고, 다시 회복하는 과정을 반복하면 어떻게 될까요? 자아가 튼튼해집니다. 마음의
왕의 제사가 아니라 열일곱 소년의 제사라 여겼기 때문이지 않았을까. 그 시절 단종제는 축제가 아니라 마을 전체가 치르는 집안 제사였다. 예나 지금이나 영월 사람들에게 단종은 그저 열일곱 소년이었어.. 나 우러 🥹
올해도 돌아온 일반시민 대상 전통공예 교육과정이 19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습니다 :D 서울/세종/대구 3군데에서 진행되며 지역별로 열리는 분야가 다르니 한 번 체크해보시고 이 기회에 한 번 체험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담당교수님이나 수업시간표 등은 전통문화교육원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헌재 “사법권 독립 무제한 아냐”..조희대 정면 반박 | 다음 - 서울경제 v.daum.net/v/202602132058… 조희대 대법원장 “재판소원 국민 피해” 밝히자 헌재 26쪽 분량 반박문 공개 재판소원 두고 대법원 對 헌재 공개 논쟁 본격화
이 인터뷰 글 짧지만 정말 중요한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다. 돈을 내고 간 곳에선 불편을 감수하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는 반론도 있다. “돈을 지불했으니 불편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생각은 어떤 상황이나 환경도 금전으로 환산할 수 있다는 감각이 강해지며 나타난 현상이다. 자본주의가 지금처럼
‘질서가 완벽히 유지된 수도원에서는 작은 일탈도 큰 죄악으로 간주한다’ "지금 사회가 딱 그렇다.예전 같으면 웃고넘길 실수나 소음이 이제는 용서받지 못할 ‘민폐’가 되고,척결해야 할 ‘악’으로 규정된다. 사회가 쾌적해질수록 ‘죄인’의 범위도 더 넓어진다.” 통렬한 인터뷰 khan.co.kr/article/202602…
이석기: 내란선동 9년 이상민: 내란주요임무종사 7년 와 내란 계획이 내란 실행보다 더 형이 무겁네 ㄷㄷ 사법부의 메시지는 내란을 계획만 하지 말고 실행하라는 거인듯
제 기준 세계문학사 최고의 소설가 박완서 선생이 이미 70년대에 검찰의 문제점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한 단편을 쓰셨습니다. 어떤 고발기사 못지 않아요. 원문은 도서관에 있으나 일독을 권합니다. blog.naver.com/jjangg8008/221…
국회의원 여러분! 내일은 한복 입읍시다!! 곧 방한하게 될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의 영부인인 호산젤라 다시우바 여사께서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려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여사는 "이처럼 전통적이고 아름다운 의상을 입을 수 있어 큰 영광"이라며 한복이 "주로 축제, 결혼식, 명절,
이봉렬 기자 얼마 전 삼성전자가 직원에게 주는 성과급 중 한 유형인 ‘목표 인센티브’는 퇴직금 산정 기준에 포함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어. 이에 따라 삼성전자 퇴직 노동자들은 더욱 두둑한 퇴직금을 받을 수 있게 됐지. 좋은 일이잖아. 그냥 놔두면 안 그래도 돈이 너무 많아서
기독교는 원래 멋있는 종교다. 거기 녹아 있는 자기희생의 철학이 특히 그렇다. 나를 땔감으로 써서 병들고 가난한 이들의 삶을 덥히라 말하는 종교가 흔한가. 신약의 주인공 J 또한 특별하다. 알에서 태어나거나 황금마차를 타고 온 게 아니라 말구유에서 태어났다.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낮은
검사 아들이 50억원 퇴직금 받는게 정의고 수천만원 뇌물 받아도 무죄고 '김영선이 거 쫌 해줘라' 증거가 있어도 무죄고 쵸코파이 먹었다고 800원 커피 사먹었다고 퇴사 시킨게 정당하고, 3년 600만원 장학금과 고등학교 봉사활동 표창장을 중범죄자 만드는게 너네들이 말하는 상식이고 사법정의냐?
‘질서가 완벽히 유지된 수도원에서는 작은 일탈도 큰 죄악으로 간주한다’ "지금 사회가 딱 그렇다.예전 같으면 웃고넘길 실수나 소음이 이제는 용서받지 못할 ‘민폐’가 되고,척결해야 할 ‘악’으로 규정된다. 사회가 쾌적해질수록 ‘죄인’의 범위도 더 넓어진다.” 통렬한 인터뷰 khan.co.kr/article/20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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