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san's profile picture.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시골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만나면 좋은친구~♩♪♬ 아름다운 인연으로 함께 행복합시다.^^

One Mountain

@1san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시골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만나면 좋은친구~♩♪♬ 아름다운 인연으로 함께 행복합시다.^^

간만에 트위터에 들어왔는데 트친들은 간데없고 장사꾼들만...ㅜㅜ


"인생이 이런건가?" 마눌에게 물으면 웃지요.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어릴적에 자주 흥얼거렸는데 나이가 들어서도 마찬가지군.


@HOOKING_PARK 별일없긴. 비오는 날 가로수 냄새 맡다 홀딱 젖었다는...ㅎ


@HOOKING_PARK 동상을 보니 짚불 삽겹 생각나는군!^^ 참 오랜만이구만. 몰라볼뻔.ㅎㅎㅎ


트윗에 황진이도 있네.


나이가 들어 갈수록 주위에 담배를 끊는다는 사람이 많은데 나는 어쩌노. 갈수록 담배가 맛있는걸.ㅉ


다들 폰에 코박고 있으면 소여물은 언제 주나.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오늘 당장 하라는데 오늘 일하고 있다. 3일간 연휴로 쉬는 사람들이 많이 부러운 중.


한 잔 하고 자야지 이꼴저꼴 안보죠.


내 그럴줄 알았다니까. 벌써 여인네들 가슴골이 보이기 시작한 걸로 봐서 봄은 이미 갔고 여름이 돼버린거지.


어버이날. 카네이션 달아 드리지 못하고 받지도 못하고...


"눈물만큼 고운 별이 될래요. 그대 가슴에." 유행가로 들을 땐 못 느꼈는데 새길수록 시적이라는. 눈물이 고운줄은 예전에 미처 몰랐었었더라는...


@heony_c 삘은 요즘 뭐하노? 보코 싶다고 전해 주래이~^^


@heony_c 일본 칭구 시귔나. 내도 소개 시켜주고 통역 좀 해둬~~ㅎㅎ


@heony_c 나 주려고 샀드나. 갖고 온나.ㅎㅎ


뭐든지 제대로라야 하는데 오는둥 마는둥~ 봄비라서 그런가.


어제의 피로가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 나와서 일 하자니 뒷목이 땡기는구나. 인생 뭐 별 것 아닌데 부질없는 짓 하고 있는거지.


오늘은 제법 봄내음이 나는군. 조금 더 있으면 여인네들 옷차림이 가벼워 지겄제.


@heony_c 나라에서 팡파레 울려 주잖여~ㅎㅎ 첫째와는 기분이 또 다 다르다는.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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