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비워둘 수 없습니다
@404_null_
🍀💥 | 성인 | 고함 좀 지르지 마!! 이러니 늘 대화가 안 되지!! | 비팔 알림 끔 | 구독 잦음 | 모멘트 업뎃 느림 | 맘찍 실수 잦음 | 상시 트정함 | 접률 진짜 낮아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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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쿠캇+캇른 바쿠고 카츠키 위주 비공식 굿즈들을 3.0에 양도 판매합니다 회지와 함께 사시면 5.0에 드립니다
미도리야랑 바쿠고 중에 누가 먼저 서로를 좋아했을지 고르라면 못 고르겠어... 서로 각자 감정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점점 스며들었다고 할 수밖에 없다고... 물론 그 감정이 사랑이라는 건 아님... 그게 동경이든 걱정이든 그 안에서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 그게 진정으로 아름다운 거니깐...
파벌조 좋은 이유... 누구 하나 결혼하면 열정적으로 놀리면서도 결혼식 때 축가 불러줄 것 같음... 녹챠밥+토도로키 조합 좋은 이유... 누구 하나 결혼하면 주례 서줄 것 같음... 돌아가면서 서주면서 진행 잘해줄 듯...
기회가 되면 그베 이야기 데캇러들이랑 심도 깊은 대화 나눠보고 싶다 중요한 장면임에도 작가가 감정선 묘사를 디테일하게 안 해 준 장면이라 초월 해석이 좀 필요한 장면이라..그리고 초월 해석 들으면서 끝내주는 데쿠캇 하고 싶다
갑자기 궁금해짐... 둘 중에 누가 더 인외에 어울린다고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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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 작은 노력들이 모인 덕분에 먼저 손을 내밀 줄 아는 데쿠가 원포올을 받은 게 정말... 타인을 보고도 무시할 법도 하지만 그러지 못하고 뛰쳐나간, 보호를 받아야 하는 약자 위치의 중학생이라고 생각하니까 초반부터 정말 아름답게 시작했고...
올마이트 키즈... 어감이 귀여워요. 각자 방식이나 신념은 달라도 그 근본만은 변하지 않을 거란 게 좋아요. 타인을 구하는 히어로. 각자의 신념이 깃들어 다른 방향으로 표현이 될 거라는 것도...
United States Trends
- 1. Giannis N/A
- 2. Nicki N/A
- 3. Schwartz N/A
- 4. Monken N/A
- 5. Browns N/A
- 6. Bucks N/A
- 7. Rubio N/A
- 8. #OlandriaxRobertWun N/A
- 9. Fulton County N/A
- 10. Apple cider vinegar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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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Trump Accounts N/A
- 13. Ms. Shirley N/A
- 14. Omar N/A
- 15. #dressdanandphil N/A
- 16. Staged N/A
- 17. #OlandriaxValentino N/A
- 18. Patrick Reed N/A
- 19. Rand Paul N/A
- 20. Jimmy Haslam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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