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vePark's profile picture. 바다건너 사는 무늬만 외쿡노ㅁ

Seunghun Bryan Park

@AlivePark

바다건너 사는 무늬만 외쿡노ㅁ

海を持つ 👨‍👩‍👧


マジで古い 🏔️

AlivePark's tweet image. マジで古い 🏔️

超怒りね 🌻


朝から平和 👩‍🦲


リフレッシュできた! 🍎


楽器がスッキリ 😰


複雑未来 🌓


ほんと厚い! 🥵


정치판이 온통 누가 들통나지 않게 남 엿먹이기에 열광하고 있네요. 스포츠판에서 벌어지는 승부조작에는 영구 자격박탈 같은 제제로 발 못 붙이게 하지만 이러다가 대한정치협회라고 하나 만들어야 하는것 아닌지. 회장으로는 정회장 ^^


정치인들의 명예만 과연 존중받을 가치가 있는 것인지. 일반 시민들의 명예는 100 명을 혹은 그 이상을 합쳐야 그들의 것과 동일시 여겨지는지 의문이다. 그리 존중 받기 원하는 그들은 먼저 존중해야 하는 자세를 가져야 되는게 아닌지. Give&take


동아일보 기사 보다가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와서. 공천위장의 부산사상 손수조 후보한테 감명을 받았다는말에. 뭘 얼마나 봤다고 감명을 받아요 받길. MRI 잘 보시는 용석이형 예전말이 떠오릅니다. 공천을 위해선 다 줘야할지도 모른다는.


트윗 첨 시작하는데 머가 먼지 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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