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na
@AnoonTeaTime
하나도 안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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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가지고 ㅈㄹ하는 새끼들아 윤석열은 계엄으로 증시로만 79조원을 날려먹엇는데 그 돈은 5100만 한국 국민에게 400만원씩 줄 수 잇는 돈이엇단다
이익이 있으니 계급투표도 존중해야한다는 개소리는 12.3이후 그야말로 개소리가 되었다. 세금 좀 덜 내고 돈푼 좀 더 긁을수만 있다면 동료시민 절반을 죽여도 괜찮다는 스탠스를 감히 정견이라 불러줄 수 있나? 공화국의 반역자 새끼들 같으니.
잊지마 지난 대선에서 "강남3구 투표함이 열렸습니다" 하는 말 이후 득표율이 어떻게 변했는지 절대 잊지 마. 저 새끼들이 차씹도의 주역들이다 잊지마.
진짜 씨밯 당선되자마자 청와대 나가겠다고 지하벙커도 까발리고 처 지랄을 하질 않나 잼버리 조지고 아이돌 부르질 않나 알앤디 자르고 입틀막을 하질 않나 페이퍼 컴퍼니 끼고 동해에서 석유 나올거라 우기질 않나 계엄을 때리질 않나 씨발 140자 안에 들어가지도 않고 3년 동안 악몽 꿨던 거 같다
노원구는 이준석을 세 번이나 떨궜다고 ㅋㅋ
잊지마 지난 대선에서 "강남3구 투표함이 열렸습니다" 하는 말 이후 득표율이 어떻게 변했는지 절대 잊지 마. 저 새끼들이 차씹도의 주역들이다 잊지마.
전두환에게 친구를 빼앗긴 405060들은 죽어도 국힘을 못 찍는데 세월호와 이태원으로 또래의 죽음을 실시간으로 목격한 우리들 중 수많은 배반자가 존재하네 사람 새끼가 아닌 거 같은데 투표권 줘야 하나요?
학원 애기가 쓴 시.. 제목은 < 브로콜리에게 > 레전드 필력이라 보자마자 털썩 주저앉고 웃느라 울엇음
내가 이얘길 듣고 현대약품 20주 사고 존버한지 n년인데 대체 언제..
이게 아마 대부분의 다음 여초 회원들이 겪는 문제일 것 같은데 언제부터인지 미프진 관련글이 다 삭제되고 있다고 함 미프진은 그나마 여성들이 안전하게 임신중절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약인데 식약처가 계속 허가를 안해줌 현대약품이 들여 오겠다고 21년부터 시도했는데 왜 안되는 건지?…
독서/집회 이런걸 과시 라고 퉁치려는 이유가 ㅋㅋㅋ 결국 그게 좋은 행위라는걸 알기 때문임
이토록 중대한 국가적 사안에 대해 투표조차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매우 유감입니다. 민주주의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절차도 몹시 중요합니다. 이 사안에 대한 투표 불성립은 국가의 중대사를 놓고 가부를 판단하는 민주적 절차조차 판단하지 못한 것입니다. 국회를 대표해 국민께 죄송합니다. #국회
아 대박웃김... 오늘 단관인데 돈이 찰리 2층에서 밀어서 정학먹었다는 씬에서 평소처럼 웃음 안나와서 봤더니 교직원 단관이래... 아무래도 웃음이 안 나오시겠죠ㅠㅠ... (존경합니다)
고은이 살아있을 때 받아 얼마나 다행이야. (얼마나 재미있어.)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한국 작가 한강이 선정됐습니다. 스웨덴 한림원은 “역사적 상처에 직면하고 인간 삶의 취약성을 노출시키는 한강의 시적 산문”을 이유로 그에게 노벨문학상을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hani.co.kr/arti/culture/b…
hani.co.kr
노벨문학상에 소설가 한강…한국 작가 최초 수상 ‘쾌거’
한국 문학이 드디어 노벨상을 품었다. 스웨덴 한림원은 10일 저녁 8시(한국시각)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한국 작가 한강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스웨덴 한림원은 “역사적 상처에 직면하고 인간 삶의 취약성을 노출시키는 한강의 시적 산문”을 이유로 그에게 노벨문학상
최저시급은 근로자가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일을 해서 받은 대가로 인간답게 평범하게 살고 저금도 해 가며 삶의 향상을 할 수 있도록 정한 기준금액인데 이 최저시급이 무슨 싸구려 음식으로 입에 풀칠이나 겨우 하며 근근히 살아가기에 적당한 금액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음
한국 옷이 너무 비싸서 노동만으로는 사기 어렵다는 트윗을 방금 봤는데, 밑에 최저시급 받는 일 하니까 그러는 거니 자기계발해서 더 많은 돈을 벌라는 글이 있었다. 호주에서 나는 최저시급 수준의 급여를 받는데, 여기선 최저만 받아도 밥도 먹고 방세도 내고 옷도 사고 저축도 가능하다.
이날 연주 중에도 건반에 벌레 개많이 꼬였는데 조성진이 타건으로 다 때려잡은 거 존웃임 마지막에 손 내리면서 죽은 벌레 자연스럽게 쓸어내리는 거 봐 ㄹㅈㄷ 세스코타건ㅋㅋㅋㅋㅋ
나는 솔로 제작사 대표가 딸과 본인 이름 작가로 올려서 재방료 갈취하더니 끝까지 작가 권익 안 챙기다가 작가 전원 그만둠. 말이 그만둔 거지 직접 만들던 프로에서 노동 인정 못 받는 거 못 견디고 물러난 것. 정독해주시면 좋겠다. m.sportsseoul.com/news/read/1441…
새벽 2시 취켓 ->기분은 나쁘지만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짐 아침 9시 취켓 ->하루의 시작부터 기분이 나쁨
United States Trends
- 1. Pam Bondi N/A
- 2. Dawson N/A
- 3. James Van Der Beek N/A
- 4. Bates N/A
- 5. Massie N/A
- 6. Varsity Blues N/A
- 7. Sochan N/A
- 8. The Dow N/A
- 9. Piper N/A
- 10. Culver City N/A
- 11. Aurora N/A
- 12. Dam Darnold N/A
- 13. RIP Mox N/A
- 14. Merrick Garland N/A
- 15. Diablo 2 N/A
- 16. Half Baked N/A
- 17. Rest in Peace N/A
- 18. SAVE America Act N/A
- 19. Real ID N/A
- 20. Maude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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