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tar_script's profile picture. 오토노코지 카나데 3챕터 비일상 파트+이후 자동 스크립트 봇입니다. 1챕터~3챕터 일상+사교 봇-@Kanade_script, 스포일러 주의해 주세요. 1시간 간격으로 올릴 예정입니다. 천천히 추가 할 예정이며, 오타, 대사 문의는 DM으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音ノ小路奏

@Guitar_script

오토노코지 카나데 3챕터 비일상 파트+이후 자동 스크립트 봇입니다. 1챕터~3챕터 일상+사교 봇-@Kanade_script, 스포일러 주의해 주세요. 1시간 간격으로 올릴 예정입니다. 천천히 추가 할 예정이며, 오타, 대사 문의는 DM으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아하, 그 부분을 설명하지 않았군요.


적어도 그건 알고 죽을 수 있어. 아니면 그것마저 모른체하고 이대로 가버릴 거야?


그리고 나한테 보여줘, 언니의... 히비키의 인생 최대최악의 마지막 표정을!!


조그마하긴 해도 강아지 역시 생명.


그 날을 기점으로 히비키의 조련 방향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아~ 진짜로, 아쉽네요. 진짜로...


기억 안 나? 언니랑 나랑 같이 치에부쿠로 씨를 죽였고, 학급재판에서 졌잖아.


이제는 아무것도 모르고 절 괴롭히려는 그 모습조차도 정말 사랑스러워서 미칠 지경이에요...♥


그딴 거, 별로 궁금하지도 않은데요. 생략하고 처형을 시작해 주시죠.


아무것도 모른채 시키는 대로 수영장에 들어온 히비키는, 곧 제가 준비해둔 치에부쿠로 씨의 가짜 시체를 목격했죠.


걱정하지 마세요. 모두한텐 말하지 않을 생각이니까.


눈에 초점도 풀리고 아무 반응도 보이지 않게 된 거에요.


그것 이상으로 히비키의 절망한 표정을 보고 싶어요...!


애초에 멀쩡한 상태에서 같이 살인을 하자고 해봤자 응해줄 리도 없고요.


아하, 그 부분을 설명하지 않았군요.


여러분의 추리대로, 전 아침 일찍 치에부쿠로 씨를 수영장으로 불러낸 뒤, 뒤에서 습격해 기절시켰죠.


이 여자는 겁도 없이 히비키에게 『네 동생은 뭔가 음침하니까 가까이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라고 지껄였으니 당해도 싸요.


이 살인 수학여행에서 자신이 언제 죽을지 모르니, 얻어둔 정보를 기록하여 가지고 있었던 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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