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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는바람

@HappyForSad

산,타는,바람

죽이 식고 싶다. 죽이 식을만하지 않을지도 모르시만 죽이 식고 싶은 기분이다


감기가 진짜 오래가네....자다 일어나서 기침. 지쳐 잠들었다가 다시 기침....ㅠㅠ 근데 살 좀 빠짐.....핫 순간 괜찮다는 생각이....


춥다. 매일 아침 어제의 패배를 떠올리며 새로 방한대책을 강구한다. 나의 승률이 올라갈 때쯤 여름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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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토요일 되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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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은 지금 까지 해왔던것이 아니라, 지금 부터 하려는것으로 결정된다. Your life isn't what have you done, is about what are you doing~!


예전에는, 진심 없이 그냥 인사치레로 하는 말인 줄 알았던 "언제 밥 한 번 먹어요.", 그런데 요즘 내가 사람들한테 "언제 꼭 밥 한 번 먹어요."라고 말하고 다니고 있다. 너무 피곤해서 당장 약속 잡을 자신은 없지만, 진짜 그 사람과 식사 한 번 하고 싶은 내 마음이, 그렇게 식상한 말로 나온다.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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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알아볼려고 문자보냈는데 집주인한테서 "어느원룸말씀하시는거죠?" 라고 답장왔을때 존나부러웠음...


감기 때문에 동네 병원에 갔었다. 두통이 있다고 하니, 세상이 빙빙 돌 정도냐고 물어왔다. 나는 그냥 어질아찔 정도라고 했다. 그래서 두통 관련 약은 안 받았다. 그리고 지금 세상이 빙빙 돈다.....다시 가야하나...망설이며 빙빙 돈다.


새해의 시작이니, 굉장히 클리셰적으로다가 수영을 시작해볼까 하다가, 1월에 운동시설이 미어터지고 12월에 한산해지는 짤을 보았다. 그나마 명예로운 포기를 위해서는 조금 뒤에 시작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 새해 작심삼일보다는, 연중 작심삼일.


첫 트윗에서, 내가 굉장히 한심한 놈인데, 기어이 한심한 일의 절정으로써, 한심한 말을 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짚고 넘어갈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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