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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정말 입체적이라는 걸 수업하면서 깨닫는다. 아저씨랑 삶의 태도에 대해 이야기 할 때는 진짜 배울 점도 많고 위로도 되고 공감하는 바가 많은데 역사관 정치관 나랑 너무 다른 거 보고 놀랄 때가 잦다. 신기하구만..
아 최상엽씨 일부러 할아버지 말투로 노래 부르는 거 너무 웃겨요 금지입니다 금지. 너무 웃겨서 카페에서 푸학 할 뻔 했습니다. 금지 금지.
아 상엽이 북퍼품 쓴다는 거 왜케 웃김 진짜 ㅠㅠㅠ 향 구분 못해서 그냥 대충 쓰다가 누가 물어봐서 확인해봤더니 북퍼퓸이었대… 그치만 책은 마음의 양식이고 책과 가까운 삶을 살아야 하니까 괜찮대 그냥 쓴대ㅠ 은은하게 돌아있다는 점이 매우 마음에 들어요…
그게 사랑이 아니었다곤 못하겠지만 그것마저 끝났다는 게 우스운 꼴이지 뭐니. 누구는 결혼과 이혼이 한 세트 같댔는데, 우리는 사랑과 종말이 한 세트였구나 싶어. 그 뿐이야.
우리 연애의 종말의 이유를 찾았다. 네가 나 같아지고 내가 너 같아져서 중간쯤 만난 우리는 우리가 얼마나 엉망인지 알게 된 거야. 드디어 니가 내 마음을 이해한 순간 종말이 왔다.
어이없는 연애를 어떻게 그렇게 이어가서 5년을 했네…. 끝에는 좋은 연애였지만 넌 내가 참고 노력했던 시간 기억도 못하겠지
이런 사람이랑 어떻게 오년을 연애했네.. 예전 글들 정리하면서 깜짝깜짝 놀란다. 그러니까 마지막에 널 향한 내 마음이 식어서 더 못 만나겠다고 하던 너는 원래 이런 말을 하던 사람이었지.. 새삼.
그만해야 할까. 나에게는 마음이, 의미가 중요하다고 백번을 말해줘도 이해를 못하는 사람인데. 네가 일주일에 한번만 나를 만나도 나머지 육일동안 내 생각을 하는 사람이면 나는 됐다고, 그걸로 됐다고 말해도 너는 그러니까 다른 사람을 만나지 말라는 거냐고 묻는데 내가 뭘 더 어떻게 해.
연유가 나한테 박력 넘치게 구는 순간 너무 좋고 싫음ㅋㅋㅋㅋ 방금은 벽치기 당했는데 거까진 좋았으나 온갖 핥음이 이어졌고 침범벅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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