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곤보청기연구소
@LeeLabHA
보청기전문가. 청각재활. 소음성난청 예방. Beltone. Bernafon. Oticon. Phonak. Resound. Rexton. Siemens. Starkey. Unitron. Wi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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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며 저절로 이루어지거나, 한 방에 해결되는 일은 없다. 내가 시작하고 내가 끝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그것을 ‘나의 것’이라고 부를 수 있다. -김종원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언제든 과거로 돌아가 지난날의 나에게 무슨 말이든 할 수 있다면 이 말을 꼭 해주고 싶다. “너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 때문에 슬퍼하지 말렴.” -도대체「어차피 연애는 남의 일」
아이가 나로인해 기뻐하는 게 있다면 삶은 아직 꽤 좋은 상태에 있는 것 같아. 이제 조금만 더 시간이 지나면 부모는 그저 존재할 뿐이고 기쁨은 모두 다른 것들이 대체하겠지.
내가 불행한 이유는 과거의 경험이 아니라 그 경험에 대한 나의 해석 때문이다. 비합리적인 믿음이 불행한 과거를 만들어낸다. 이 믿음을 없애지 못하면 나는 계속 불행할 수밖에 없다. -게리 D. 맥케이, 돈 딩크마이어 '아들러의 감정 수업'
기꺼이 실수하고 욕먹고 그로부터 배워서 나한테 먼저 충분히 좋은 사람이 되세요. 그건 지금의 나보다 더 나은 내가 되는 겁니다. 성장하는 길입니다. -김혜령「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행복한 ADHD로 살 수 있을까? 행복에 대한 집착을 버리되, 행복해지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으면 가능한 것 같다. 행복을 정의하지 말고 행복해지려는 노력이 뭔지 정의하자는 뜻이다. 돈, 명예, 성공으로 가는 궁극의 10년 플랜보다 ‘내일 딱 하루만 알차게 보내기’라는 목표가 나았다.
어쩌면 나는 가난을 이용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무능한 사람은 쉽게 간교해지니까, 내가 가난에 무능을 의탁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꿈꾸고 실행해야 할 시간에 침대에 파묻혀 있었던 것, 사람과 사랑에 대해 갖게 된 편견을 의심하지 않은 것, 궁금한 분야를 전혀 공부하지 않은 것… 등등에 대해
요즘도 일이 잘 안 돌아갈 땐 내가 또 이런저런 핑계를 대고 있지는 않은지 스스로에게 묻곤 한다. 못하는 나는 괜찮지만 핑계를 찾아 헤매는 나는 다신 없으면 좋겠다. -최현정 ‘빨강머리N 난 이래, 넌 어때?’
지나가버린 사랑의 관객이 되어 심취해 있는 것은 미련한 짓이다. 그 영화의 주인공은 당신이었겠지만 더 이상 그 사랑은 당신의 것이 아니다. 당신이 사랑했던 그 사람도 당신의 마음속에서 상영하는 추억 속의 그 사람일 뿐이다. -내가 소홀했던 것들
삶이 무겁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리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차피 우리가 살아내야 할 것은 ‘거대한 삶’이 아닙니다. 그저 오늘 하루, 아니 지금 이 순간, 오직 찰나를 살면 되죠. 그러니 조금 가볍게 생각해도 좋습니다. -김혜령「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엄마를 받아들이는 것은 결국 나를 받아들이는 일이지요. 그래서 그렇게 힘든 일일지 몰라요. 우리는 나를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엄마를 이해해야 해요. -김신회「오늘 마음은 이 책」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적절한 지식과 지혜가 없는 '불굴의 의지'는 실패와 민폐의 지름길입니다. 그래서 훌륭한 멘토가 있거나 또는 본인이 충분한 지식과 지혜를 가진 경우가 아니라면, 의지만 믿고 성공을 기대하면 안됩니다.
빅터 프랭클은 세상으로부터 가진 것을 모두 빼앗기고 최악의 상황에 놓인다 해도 우리에게는 절대 빼앗길 수 없는 한 가지가 있다고 했다. 그것은 그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일까에 대한 우리 자신의 선택권이다.-김혜남 ‘오늘 내가 사는 게 재미있는 이유’
ㅡ 마음이 무너지지 않으면 그 무엇도 무너지지 않는다. (이나모리 가즈오) 지금 아무리 괴로운 상황에 놓여 있거나 끝없는 터널처럼 사방이 칠흑처럼 어둡다고 해도 포기해선 안 된다. 간절하게 오직 성공만 생각하고, 성공할 것처럼 행동하라. 마음이 무너지지 않으면 그 무엇도 무너지지 않는다.
긴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되었을 때, 나는 알게 되었다. 어른이 되어서도 수용할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끝없이 생긴다는 것을. 이유를 알 수 없는 일들이 언제든지 얼마든지 일어나는 게 세상이라는 것을. “너무 애쓰지 마. 삶은 절절한 허구야.” -황경신「한입 코끼리」
우리는 의미 없이 태어난 거라고 생각해. 의미도 없이 애쓰다가 의미 없이 죽어가는 거야. 그래서 좋은 거야. 좋을 대로 살아가면 되는 것. 누군가를 위해서, 뭔가를 위해서, 라고 생각하지 않아도 태어난 의미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나중에 만들면 되는 거야. -미야시타 나츠「끝나지 않은 노래」
불안을 너무 무서워하지 마세요. 사실에 대해 드는 생각이 아니라 사실이 아닌 내 머릿속 상상으로 만들어낸 가짜 상황에 대한 감정일 뿐입니다. 당신은 앞으로 잘해낼 수 있습니다. -글배우「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우리는 모두 그런 섬일지도 모른다. 그 섬에 갇혔다는 것은, 진실이 아니다. 스스로의 선택이었을 뿐. 내일은 다리를 건너봐야겠다. 다른 섬의 친구를 만나러. -강세형「나는 다만, 조금 느릴 뿐이다」
줄곧 원망해왔어. 너도 똑같은 일을 당해서 괴로워하다 죽어라, 줄곧 그렇게 생각했어. 그런데 말이야. 상대가 불행해진다고 해서 내가 행복해지진 않는다는 걸 깨달았어. 살아가는 수밖에 없더라. -오가와 이토 '반짝반짝 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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