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치는 다섯마리
@Parrot2018
우리집에 온 날. 사랑앵무 청상(18.1.19~) 옐사코뉴어 두부(18.2.19~) 왕관앵무 만두(18.7.31~) 퀘이커 호두(20.7.15~) 그린칙코뉴어 보리(24.5.6~) 사고치고 노는거 올리는 계정 프사&헤더@ jadetail_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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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고 높이 올라가기만하고 내려오질못하길래 다른애들처럼 철장을 잡고 내려오는것도 익히겠지했는데 그냥 뛰어내리게됐다😅 해먹에서 뛰어내릴땐 진짜 쾅!!소리가 나는데 괜찮은가 싶다 기술이 느는게 아니라 그냥 간만 크는거니? 사다리도 놔주고했는데도 어쩐지 뛰어내리는것에 익숙해진것같다
털갈이 시즌이 되니 입안에 털이 가득한 채 아침을 맞게 됐습니다. 새해를 맞아 청소하다 보니, 문득 최근 인기있는 한경희 침구청소기가 동물 털에도 효과가 있나? 하는 마음에 구입했습니다. 반신반의하며 침대를 한 번 훑고 먼지통을 열었는데, 좀 더 빨리 알았더라면 좋았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입양자가 자의로 우리 애 잘지내고 있어요 하고 소식 보내는거면 몰라도 매달 의무적으로 소식을 계속 보내야 한다면 평생 내 새끼와 함께하는 느낌이 아니라 남의 새끼 대신 키워주는 느낌이 들 것 같다 자신이 직접 돌보지 못하고 다른이에게 분양보낸 죄책감을 입양자에게 강요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근데 좀 솔직히 말하자면 입양 보내면... 거기서 본인 손 떠난거임. 동물 함부로 대하란 얘기 아니고요 (자꾸 이런 감정적 호소로 논지를 흐려대는 인간들이 많아서) 이게 불안하면 결국 본인이 키워야 하는게 맞아요. 입양을 보냈다는 건 본인이 그 동물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겠다고 결정한 것임.
これは見事な背負い投げ…(褒めて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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