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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존나 힙합이야.. 경고성 계엄이었다는 말은 ‘뻔뻔한 거짓말’이라면서 계엄 선포 담화 편집해서 자기소개 시켯음
남가주지역 한 대학에서 급하게 다음 학기에 한국어수업을 할 수 있는 한국어강사를 급히 찾고 있습니다. 혹시 주변에 아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6년 10개월만에 조립라인에 섰다. 익숙한 차량이 컨베어벨트 위를 흐른다. 각자 맡은 부품을 순서에 따라 조립한다. 해고 기간 만들었던 H-20000프로젝트가 생각난다. 내일을 응원해준 모든분께 감사를^*+
코난 오브라이언이 왜 어째서 언제부터 한국에서 스타였나요? 누가 설명 좀...(진지)
부산시가 반면교사 타산지석 삼아야할... fb.me/26UuSeMIl
hankookilbo.com
부천영화제 11년 만의 반성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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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라는 익숙한 문으로 들어와 송몽규라는 새로운 문을 여는 경험. 강하늘이라는 다정한 배우와 손잡고 박정민이라는 흥미로운 배우를 만나는 즐거움. 영화 <동주> 이야기. #박정민 #동주 #스타프리뷰 #올레티비
#KMDb 영화글, 한국영화걸작선에 <이층의 악당>이 올라갔습니다. 당시 잔잔하게 화제는 되었으나 흥행은 안됐고, 지금은 많이 잊힌... 다시 꺼낼만한 영화이죠! 최은영 평론가의 글입니다. kmdb.or.kr/column/masterp…
[특종] 꽤 재미있다. 시나리오가 탄탄하고 빈틈이 없이 촘촘. 어쩔 수 없이 행동을 해나가야하는 주인공을 쫓아가면서 블랙코미디적 요소로 많이 웃게 되었다. 뉴스는 사실을 보도해야하는게 아니고, 판단은 대중이 한다는 말이 인상적
세월호 1주기때 하늘항해 안산지역 고등학생들이 외치더군요. "모두가 다 잊어도 우린 너희를 잊지 않을거야" 참사 500일인 오늘, 이리 많은 친구들이 나와 유가족 분들의 자식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United States Trends
- 1. #DaredevilBornAgain N/A
- 2. Custom N/A
- 3. Holocaust N/A
- 4. Jessica Jones N/A
- 5. Good Tuesday N/A
- 6. Jump the Gun N/A
- 7. Dark to Light N/A
- 8. Sunflowers N/A
- 9. Megyn Kelly N/A
- 10. Jimmy Kimmel N/A
- 11. $UNH N/A
- 12. Sanity N/A
- 13. #SayonaVenezuelaTeRepudia N/A
- 14. #CatForCashEP2 N/A
- 15. Taco Tuesday N/A
- 16. Doomsday Clock N/A
- 17. Broken Bones N/A
- 18. BAFTA N/A
- 19. Maple Grove N/A
- 20. Virtual Boy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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