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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yong Kim

@StudentJIN

으아니?

Jin yong Kim reposted

Where is part 2?


트윗이나 페북같은 많은 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는 매체에 글을 쓸 땐 보는 사람들이 불쾌 하지 않도록 쓰는 것이 기본적인 예의이다. 표현의 자유가 있더라도 기본적인 것은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시험이 끝나간다......


시험 그까짓 것 그냥 후딱 몰아붙여 쓰고 나가면 되지 공부 ㄴㄴ


에잇! 너님들이 내 지식에 관한 생각들을 시험치고 평가를 하는겨! 라고 시험지에 써 넣을까? 그럼 학점은???졸업전에 하나 써볼까?ㅋㅋㅋ


sns를 아이패드로 하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이 아이패드가 구형이라 카메라가 안 달려 있다는 것 ㅡ,.ㅡ 왜 카메라 안 달아주고 나온거니 너는.....아이패드 2가 사고 싶다.........읔


사람의 생각은 무엇에 갇히게 되면 그 틀을 벗어나기 힘들다. 대부분의 사람이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다면 누군가가 그러하도록 조장을 한 것이 아니겠는가. 그 틀 밖에서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간만에 비가 온다. 오랜만에 습기가 차는 듯한 느낌이다. 그런데 아침부터 노래부르는 인간은 뭐야ㅡ,.ㅡ


커뮤니케이션 데이터 분석 너무 어렵다. 젠장 ㅡ,.ㅡ


오늘 날씨가 왜이러지? 내 지금 심정과 비슷하다. 하늘도 나와 같은 마음이구나.


아니 가을인데 왜이리 더워 ㅡ,.ㅡ


사람들은 다르게 생각하라고 했는데 왜 그러지 못할까. 아마도 틀을 벗어나게 됨으로서 생기는 두려움이 커서 그런 것일까. 이유가 무엇이던 간에 틀을 벗어나려는 생각을 끊임없이 해야한다. 그것이 새로운 것을 창조하게 될 것이라 믿는다.


무언가 일을 이루려고 할 때 그 일에 완전히 미쳐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미쳐야한다. 그래야 뜻을 이룰 수 있다.


이러니 습관이 무섭고 홈쇼핑이 케이블과 각종 유료방송에게 거액을 주고 채널을 사는 것이 아닐까? 참 대단하다.


이번 방학때 스마트 TV를 사게되어 우리집에도 HDTV를 수신하고 있지만 어머니께서는 자꾸SD채널을 보신다. 그 사이에있는 홈쇼핑을 습관처럼 보고 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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