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 Hyun, Yoon
@Yoongooon
AB형/수질관리기술사/나를 죽이지 않는 모든 공격은 나를 강하게 한다!/하루키/열망은 고통을 수반한다./메트릭스/삼겹살/무한도전
정족수 미달로 “투표 불성립”을 선언하며 의사봉을 내리치는 국회의장의 마음은 어떠했을까..의사봉을 부러질 듯 내리치며 이를 악문 느낌과 방 구석에 박혀있던 내 귓가에 울리는 왕왕거림이 뭔가 한 숨을 내뱉어도 시원찮는 느낌이 든다.
국방장관은 검찰 특수본에 “스스로 ”출석하여 조사 받다가 긴급체포 되었다. 계엄 관련 모든 사태의 총대를 “스스로” 지려는게 아닐까 싶다.
대통령은 사과문에서 “앞으로의 정국 안정방안은 우리 당에 일임”하겠다고 했는데, “국회”가 아니라 “우리 당”이라고 한 것에 대해 아직 야권을 인정할 수 없다는 억울함이 들어있는 것 같다. 또한 국무총리 역시 정국안정방안 논의를 한동훈 대표랑 하는 것 보니 인식을 나란히 하는 것 같다.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이 2024년 12월 3일 화요일 비상계엄을 선포하다. naver.me/xExrXkmf 대한민국 헌법 제77조 ⑤ 국회가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계엄의 해제를 요구한 때에는 대통령은 이를 해제하여야 한다. 서
n.news.naver.com
윤 대통령 “비상 계엄 선포”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밤 10시25분께 용산 대통령실에서 긴급 담화를 갖고 “자유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아이폰에서 알림이 왜 울렸나봤더니..긴급이나 안전이 아닌 “위급”안내 문자였네..
이제 위급이든 긴급이든, 모든 싸이렌이든..눈 깜작할 국민들이 있을까? 다 휴대폰으로 확인하는데 유튜브나 포탈 메인 뉴스로 하는게 낫겠다.
이제 위급이든 긴급이든, 모든 싸이렌이든..눈 깜작할 국민들이 있을까? 다 휴대폰으로 확인하는데 유튜브나 포탈 메인 뉴스로 하는게 낫겠다.
오발령을 긴급재난문자로 다시 알릴 필요가 있을까…
정당은 국민 전체의 호응을 받을 수는 없겠지만, 같은 진영에서 질타하는 것에 대해서는 반성하고 개선해야 할 것 이다. 앞으로 남은 지방선거를 어떻게 치르는지 지켜볼 것이다.
정부를 무능하다 비판하면서 “그럼 어떻게 할 것이냐?”라는 물음에 “전문가에게 맡길 것”이라고 하신 분…국정운영도 어려우면 전문가에 맡기시려나..군주제나 책임총리제, 의원내각제 등 다양한 정치실험의 장이 될 것 같다.
선제타격이니 맞불응수라던지 긴장을 유발하는 행위는 정말 신중해야 한다. 먼저 긴장을 유발하는 쪽도 결국 본인에게 피해가 온 다는 것을 알지 않을까? 인간관계도 미묘하고 복잡한데, 지정학적으로 열강들의 틈바구니에 있던 우리나라가 주변국간의 갈등을 어떻게 관리하느냐 지켜볼 일이다.
차기 지도자의 통치철학..국정운영 리더쉽이 부각되지 않는다. 불안한 세계정세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지도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우유부단한 리더와 분열된 정치로 인해 열강들에게 주권침탈을 당했던 역사를 기억해야 한다. 상대세력을 포용할 수 있는 마음과 결정권자의 결단력이 요구된다.
아무리 상대가 싫어도 국민 일부가 지지하는 사람을 비웃거나 비아냥 거리지 않고 존중을 해준다면, 지도자가 되었을때 대다수의 국민을 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자기와 반대되는 진영을 댕놓고 무시하는 자는 지도자로서 “통합”의 적임자를 자처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에게 흠집을 내려고 빌미를 찾으면 본인에게도 똑같이 검증해봐야 한다. 지각하는 사람에게 꾸지람을 주려면 적어도 본인은 지각하지 않아야하지 않겠는가..세상에 완벽한 인간은 어디 있겠는가..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빌미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신속항원검사를 강북구청 임시선별진료소에서 받았다. PCR검사 대기인원은 현저히 줄었으나 간호사 1인 감독하에 10명 단위로 진행되다 보니 얼은 손과 익숙치 않은 키트에 오히려 더 지체되는 듯 하다. 검사대기중 어플을 통한 신청서 작성과 키트 사용법을 숙지시킨다면 훨씬 더 신속해 질 것 같다.
모든 인사평가시스템은 “공정”을 표방하나, 평가규정이 피평가자와 합의되지 않았다면 피평가자는 “불공정”을 외치고, 인사평가자는 변명같은 해명을 하되, 피평가자들은 불신하며 갈등이 발생된다. 토론과정에서 상대 공격에 어떻게 응대하는지를 보면 갈등관리 능력을 일부 파악할 수 있지않을까?
방역패스에 대한 논란이 많다. 2년간 국민들이 정부를 믿고 따랐는데..계속 통제에 따라 달라고 하는 격이다. 통제과정에서 일부 반발도 생겨나고 있다. 정부 통제에 대한 사회적 합의 없이 쫒겨가듯 동참했지만 지금은 불신이 많아진 상황이다. 피할 수 없는 치명적 상처가 됐다.
지금은 소소한 공약도 중요하나 국정운영 철학이 분명히 드러나는 공약이 중요하다. 이를테면 보편복지vs선별복지, 여가부 폐지vs확대 등..물론 Yes or No로 단순히 결정할 수 없고 갈라치기의 비난을 받더라도, 하위단계의 공약들에 숨어서 누가 누구인지 알 수 없는 상황은 타개해야 할 것이다.
거대 정당 후보가 비슷한 공약을 홍보하느라 뭐가 누구 공약인지 분간하기 어렵다. 공약에 국정철학이 녹아있어야 하는데 현재 차별화가 안되는 것 같다. 심판론 포지션이 유리한게 현 정부의 치적을 홍보하다가는 자화자찬이라는 비판을 막을 수가 없다. 결국 인물론으로 귀결될 듯..
United States Trends
- 1. Rams N/A
- 2. Stafford N/A
- 3. Super Bowl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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