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
@_PRPC_
프로페시아를 먹고 있습니다. 하남자란 이야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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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괴물의 세계관에서 최강록은 도대체 얼마나 완벽한 조림을 내길래 조림 원 패턴임에도 저 피도 눈물도 없는 안성재가 계속 손을 들어주나 하고 생각했던 듯?
근데 정말 그렇게 자동화하고싶은 번거로운 것들이 많은가? 24시간 할 일이 가득...?
'스펙을 몇 시간 동안 설계하면 기계가 하루 종일 만든다? 저는 이런 방식이 통한다고 믿지 않아요. 이건 소프트웨어 개발의 워터폴(Waterfall) 모델이잖아요. 우린 이미 그게 통하지 않는다는 걸 배웠어요.''
코스피 5천 비웃은 거야 그럴 수 있다 치는데 이걸 받아 먹었어? 어찌 저래 감이 없대…
또보겠지떡볶이 신촌점에는 임산부 전용 테이블이(늘 웨이팅이 있는 식당이라 패스트트랙의 역할을 한다) 하나 있어서 와이프가 임신했을 때 한 달에 두어 번은 들러서 편하게 식사했다. 지금은 지점 자체가 사라져서 조금 아쉬운 마음.
나는 올해로 7년째 '또보겠지 떡볶이'의 단골이다. 지난달 말 신촌점을 찾았는데 볶음밥 바닥이 먹기 힘들 정도로 새까맣게 타서 나온 일이 있었고 카운터에 적혀있는 이메일로 사진을 첨부해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보냈다. 그날 밤에 바로 이런 답장을 받았다.
최강록을 응원하던 입장에선 최강록의 우승이 기쁘긴 한데, 요리괴물이 그렇게까지 비토를 사야 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 정도는 받아 줄 만한 캐릭터 아닌가? 특별히 악행을 한 것도 아니고.
밥을 안 해 본 티가 나는데, 대량 조리 시 쌀포대 나르는 건 개중 어렵지 않은 과제고 그 정도는 여성들도 다 한다.
신입의 처세술에 대한 이야기인 것 같은데, 물론 이게 보편적으로 먹히는 얘기라고 해도 시니어가 이렇게 얘기해선 안 된다고 생각함.
신입은 몇개월간은 제발.. 제시간에 ( 빠르면 좋음 ) 혹은 적어도 팀장이 출근하기전에 출근하시고 퇴근은 적어도 몇개월은 팀원들이 퇴근하는 시간에 혹은 마지막에 문닫고 나옵시다. 저도 이런 꼰대같은 이야기를 할줄은 몰랐는데 결국 신뢰란것은 코드나 실력보다 이런 것에서 오는것...
표독스러운 사측의 잘못임 예시에서 민원인 받는시간이 9시부턴데 공무원 출근시간도 9시로 정해놓은 게 정상이냐 8시30분부터 근무시간으로 치고 그만큼 페이를 늘려야지; 한국인들 노예근성땜에 이상한거못느끼는거임 직원이 근무시간이외에 미리와서 일해야한다? 개소리
United States Tr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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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Podz N/A
- 9. Gonzaga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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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POTS N/A
- 18. #DubNation N/A
- 19. Dunleavy N/A
- 20. Ty Jerome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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