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deadpoolk's profile picture. 데드풀 대사봇. 100% 자동, 대사들은 지극히 개인적 취향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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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deadpoolk

데드풀 대사봇. 100% 자동, 대사들은 지극히 개인적 취향으로 선정.

- 리암 니슨이 나오는 악몽을 꿨어. 딸 납치하려다 뒤질 뻔 했네. 영화 3편 내내 딸이 납치 당하잖아. 그정도면 아빠한테 문제 있는거 아니야?


- ♬데드풀 맨! 데드풀 맨! 데드풀의 힘을 지닌 남자! 작전 구사 자유자재. 도둑 잡고 죽여 버려. 조심해! 데드풀맨 나가신다!♬


- 아니. 농담은 끝이야. 내 이름은 웨이드 윌슨이다. 넌 내 친구를 해쳤어. 죽을 준비나 해.


- 난 마스크를 쓰기 전에 뭐했었는지 제대로 기억하는 게 없어. 모든 걸 빼앗긴 사람이지... 친구도 많이 못 사귀었어... 더는 싫어. 더는 못 잃어!


- 테크노-오가닉 사이버네틱스, 텔레파시, 그리고 염력-- 모두 없어졌지. 그리고 그말인 즉슨... 네이트는 장난감 총을 가지고 있는 늙은이에 불과하다 이 말이야!


- 와칸다. 1968년의 아프리카! 율리시스 클로가 그랬어. 여기가 휴가지로 괜찮다고! 케이블, 친구여, 우리 비브라늄 타운을 흔들어 보자고!


- 난 이미 존재 자체가 고문인 사람이야. 마스크를 씌워 놓은 이어로 꼬챙이처럼 개나 소나 썰어 댄다고. 이 마스크는 얼굴 가리는 용도가 아니라 내 감정을 가리는 용도야. 제기랄.


- 이거나 빨아라!!!


- 자 이제, 짱들이 싸울 차례지? 그럴만한 인물이 나 데드풀님 외엔 없는 것 같으니 어쩔 수 없이 몸소 나서주시겠어.


- 이걸 "침입"이라고 생각하지 마. 이건 그냥 '극단적인 노크' 일 뿐이야.


- 이 큰 집에 왜 두명밖에 없어? 이러면 마치 스튜디오에서 다른 엑스맨을 부를 출연료가 부족했던 것 같잖아.


- 있잖아, 프레스턴. 내가 기억하는 내 과거는 너무나 많은 버전이 있어. 어떤 건 아주 우스꽝스럽고. 어떤 건 너무나도 끔찍해. 그런데 제일 기운 빠지는 부분이 어딘지 알아? 모두가 날 형편없는 인간으로 대할 때, 나도 그렇게 믿어버린다는 거야.


- 준비됐어, 리즈? 신호한다. 하나... 둘... 전부 죽여!


- 쿨쿨... 정말 예쁘구나, 엘리노어.


- G'NIGHT, KIDDO.


- 예측하기 힘들다는 것. 그게 내 전문이야. 어쨌든... 깜짝 놀라게 해주자고.


- 그날은 빨래하는 날이었어! 깨끗한 팬티가 없어서 엄마가 자기걸 입힌 거라고.


- 여기서 무술 할 줄 아는 사람이 아이언 피스트만 있는 게 아니야. 히야압!


- 그나저나, 지금 몇시야? 무슨 요일? 오, 우와. 네가 맞아. 오늘 목요일이네. 좋아, 있잖아. 바로 어제 내가 너에게 말해줘야 할게 있었는데... 날 때리지 않겠다고 나한테 약속해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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