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악이
@block3333kr
* 30대 까마귀 * 코인선물로 100만불 잃어본 까마귀 * 그냥 저냥 어린나이에 투자 배워서 깡통 몇번 차고 이제는 먹을 만큼 버는 까마귀 * 나만의 투자 다이어리쓰는 까마귀 * 잘 먹고 잘 쓰고 잘 살자 "같이"
난 24년도에 달러예금 7.8% 이율 있는곳에 예치 시켜놓았다. 내가 왜 달러예금을 들고있는지 더 또렷해졋다. 1.원화 약세 올 때 환차로 방어 2.환율이 애매해도 이자로 시간 버는 구조 참고로 “지금 환율이 만기까지 그대로”면 이자만 원화로 대략 +1.94억 정도인데, 반대로 환율 내려가면 원화…
지금 1,000만 원 넣으면 5년 뒤? 환율을 모르면 해외 투자는 도박이다. 계산해 보면 환율의 무서움이 보인다. 1,000만 원을 환율 1,300원에 달러로 바꾼다. 약 $7,692가 된다. 이 달러 자산이 5년간 연 8% 수익을 냈다고 가정한다. 복리로 불어나면 $11,315가 된다. 자산 자체의 수익률은 47%이다.…
부자들은 비트코인을 다르게 한다 돈의 흐름을 읽는 자들은 대중과 반대로 움직인다. 1. 자산의 일부로만 취급한다 비트코인에 모든 재산을 거는 무모한 도박은 하지 않는다. 전체 포트폴리오의 일정 비중만 유지하며 리스크를 관리한다. 2. 하락장을 쇼핑 시즌으로 정의한다 남들이 공포에 질려…
탄소배출권으로 돈 날리는 사람들은 다 똑같은 함정에 빠진다. 환경을 지킨다는 착각이 계좌를 녹인다. 1. 환경 보호가 곧 수익이라고 믿는다 이건 자선 사업이 아니라 철저한 규제 시장이다. 착한 기업이 돈을 벌어다 줄 것이라는 환상부터 버려야 한다. 2. 정부 정책을 무시하고 차트만 본다…
이것 모르면 노후 파산이다. 세상은 이미 변했다. 돈의 흐름이 인간의 손을 떠나 숫자로 움직인다. 아직도 차트 쪼가리 보며 감으로 투자하나. 그건 투자가 아니라 자살 행위다. 1. AI의 압도적인 정보 처리 속도를 모른다 기계는 전 세계 데이터를 0.1초 만에 분석해서 매매를 끝낸다. 너는 뉴스를…
월급 300만 원인데 AI 반도체로 인생 역전하고 싶다면 읽어라. 남들 다 돈 벌었다고 하니까 조급한 거 안다. 하지만 무턱대고 달려들면 네 월급은 시장의 유동성 공급원이 될 뿐이다. 1. 무조건 대장주만 봐라. 잡주는 건드리지 마라 AI 반도체 생태계는 철저한 승자독식 구조다. 엔비디아 밸류체인에…
아무도 안 알려주는 성공사례의 진실 1. 성공한 1명 뒤에는 소리 없이 사라진 99명이 존재한다 실패한 사람은 말이 없고 성공한 사람만 마이크를 잡는다. 시장은 이 불균형을 이용해 환상을 심어주고 대중의 돈을 갈취한다. 2. 대부분 실력이 아니라 거대한 상승장이라는 운이었다 폭등장에서는…
내가 10년 전에 이걸 알았으면 좋았을 것이다. 그때는 몰라서 수억을 시장에 수업료로 냈다. 시장은 친절하지 않다. 모르면 당하고 알면 뺏는 곳이다. 1. 급등하는 종목에 포모 느끼며 고점에서 추격 매수했다 불나방처럼 달려들다 상 꼭대기에 물려 3년 동안 8,000만 원이 묶였다. 2. 손절가 안…
둘 중 하나만 고를 수 있다면? 1. 3년 동안 모든 욕망을 끊고 1억 모으기 장점은 근성이다. 종잣돈을 모으는 과정에서 부자의 인내심을 배운다. 숫자가 찍히는 재미를 알면 투자가 쉬워진다. 단점은 시야의 매몰이다. 돈을 아끼느라 더 큰 기회를 놓칠 수 있다. 좁은 인간관계가 성장의 걸림돌이…
데이터로 보면 답이 나온다 1. 공포탐욕지수가 5이다 극심한 공포 단계이다. 시장에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는 투자자가 거의 없다는 뜻이다. 2. 비트코인은 67,965달러로 1.2% 상승했다 가격은 오히려 소폭 반등하며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표는 최악인데 가격은 견고한 기이한 괴리가 발생했다. 3.…
다들 안 하는 말 내가 한다. 소비 습관을 고치지 못하면 평생 돈의 노예로 살 수밖에 없다. 1. 커피값 같은 푼돈을 아껴야 부자 된다고 믿는다 푼돈 아끼는 것보다 자동차 할부나 월세 같은 큰 고정비부터 잘라내는 게 훨씬 빠르다. 까악
만약 그때 신용점수를 관리했다면 지금 내 대출 이자는 절반으로 줄었을 것이다. 돈을 버는 것보다 중요한 건 새어 나가는 돈을 막는 기술이다. 1. 5년 전, 사회초년생 시절 신용카드를 한도 꽉 채워 사용했다. 카드 한도의 30% 이하만 써야 한다는 상식을 몰랐고 내 신용은 무너졌다. 2. 3년 전,…
10년 전과 지금, 완전히 달라졌다. 보험을 대하는 태도가 자산의 격차를 만든다. 1. 과거에는 죽어야 나오는 사망보험금에 목매고 비싼 보험료를 냈다. 지금은 살아있을 때 받는 간병비와 뇌·심장 진단비가 핵심이다. 2. 과거에는 까악
저축을 우습게 보는 사람들이 많다. 한탕주의에 빠져서 푼돈 모으는 건 의미 없다고 말한다. 착각하지 마라. 저축은 부자가 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강력한 무기다. 1. 저축은 시드머니를 만드는 유일한 정공법이다 운 좋게 까악
절세는 연말정산 때 보너스 받는 기술이라는 생각은 다 틀렸다. 진짜 부자들은 그렇게 접근하지 않는다. 1. 소비가 곧 절세라고 믿는다 많이 쓴다고 세금을 다 돌려주지 않는다. 소득공제 문턱을 넘으려다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다. 안 쓰는 게 가장 큰 절세다. 2. 금융소득종합과세는 남의 일이라…
내가 처음 IRP 계좌를 개설했을 때를 기억한다. 단순히 연말정산 때 세금 좀 돌려받으려는 목적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깨달았다. 연금 투자는 세제 혜택보다 훨씬 깊은 원리가 숨어 있다. 1. 세액공제는 미끼에 불과하다 진짜 무기는 과세이연이다. 당장 내야 할 세금을 굴려 수익을…
지금 100만 원 넣으면 20년 뒤? 부자가 되고 싶다면 감정이 아니라 숫자부터 봐라. 매달 100만 원씩 미국 인덱스 펀드에 적립한다. 연평균 수익률 10%를 기준으로 잡는다. 지난 100년의 역사가 증명하는 보수적인 수치다. 10년 동안 성실하게 모으면 원금은 1억 2천만 원이다. 이때 평가 금액은 약 2억…
GDP 발표 결과가 예상과 다르게 나올 때 불안한 거 안다. 내 계좌가 거시 경제 지표 하나에 요동치면 잠도 안 온다. 하지만 고수는 지표를 보고 웃고 하수는 지표를 보고 운다. 1. GDP는 후행 지표라는 사실을 뼈에 새긴다 GDP는 이미 지나간 과거의 기록이다. 지나간 성적표를 보고 지금 매수 버튼을…
금/원자재의 흐름을 보면 답이 보인다. 인류의 경제사는 곧 자원 쟁탈의 역사다. 그 흐름의 중심에는 항상 금이 있었다. 1944년 브레튼우즈 체제가 출범한다. 달러를 금에 묶어 세계 경제의 질서를 잡는다. 이때 금은 화폐 그 자체였다. 1971년 닉슨 쇼크가 모든 것을…
경기침체가 올까 봐 현금만 쥐고 숨죽이지 마라. 공포에 질려 시장을 떠나는 순간 부의 사다리는 끊긴다. 1. 뉴스가 침체를 말할 때가 진짜 쇼핑 타임이다 대중이 공포를 느끼면 자산 가격은 본질보다 낮아진다. 싸게 살 기회는 오직 모두가 도망칠 때뿐이다. 2. 안전한 곳을 찾다가 기회를 놓친다…
환율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자본의 국경을 넘나드는 통행료이자 시장의 심장 박동이다. 지금 시장은 역대급 모순 속에 놓여 있다. 1. 공포탐욕지수 9는 시장이 이성을 잃었다는 증거다 모두가 공포에 질려 달러라는 방공호로 숨어들고 있다. 자산 가치가 유지되어도 환율이 요동치면 내 실제…
일본 개별주 vs 일본 ETF, 뭐가 나을까. 일본 시장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돈이 몰리는 곳에 기회가 있다. 하지만 투자 방식에 따라 결과는 하늘과 땅 차이다. 1. 개별주는 확실한 한 방을 노리는 실력자의 영역이다 도요타나 소니 같은 글로벌 기업의 주주가 되는 건 매력적이다. 성장성이 확실한…
United States Trends
- 1. #AKOTSK N/A
- 2. #IndustryHBO N/A
- 3. #NexiraPreTGE N/A
- 4. #AKnightOfTheSevenKingdom N/A
- 5. #BaddiesUSA N/A
- 6. Baelor N/A
- 7. Michael Jordan N/A
- 8. Trey Gowdy N/A
- 9. Dunk N/A
- 10. Tommie N/A
- 11. Ser Duncan N/A
- 12. Aerion N/A
- 13. Scotty N/A
- 14. ryan ross N/A
- 15. Tang N/A
- 16. Ser Arlan N/A
- 17. Tennessee Ernie Ford N/A
- 18. Game of Thrones N/A
- 19. NBA Twitter N/A
- 20. Wendy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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