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dsun11's profile picture. 점점 옅어지다 사라지면 좋겠다.

혼자

@coldsun11

점점 옅어지다 사라지면 좋겠다.

반짝. 그 짧은 순간이 나를 살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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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보는 거랑 강을 보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것 아닌가.


아바타 2편까진 꾸역꾸역 봤는데 그 뒤로는 딱히 보고 싶지 않은 상태임.


2026 어색하다.


오늘 달이 주황빛이더라.

coldsun11's tweet image. 오늘 달이 주황빛이더라.
coldsun11's tweet image. 오늘 달이 주황빛이더라.

아가, 안 춥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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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살 먹기로 함.

coldsun11's tweet image. 한 살 먹기로 함.

다크 초콜렛 입 안에 넣고 키스하고 싶.


추위에 익숙해질 때쯤 새 계절이 오겠죠. 당신의 부재가 익숙해질 때쯤 다시 오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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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탭을 더 많이 뒤적인다. 특이하거나 재밌는 걸 보고 싶어. 초기에 하던 것처럼 낄낄 웃고 싶어.


나만 오늘 떡국을 못 먹었구만?!!!!


네가 싫다고 해서 나는 그만둘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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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너도 혼자인 시간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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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 좋았다. 백화점 정휴라 그 어떤 업무 전화나 카톡 없는 클린한 하루였어.


휙-지나가버린 2025년 12월 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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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눌당 속에서 내 것을 찾지도 못하는데 꾸준히 누르는 살암.


적당히 라는 것은 글씨에도 해당되는 것 같아. 획을 적당히 그은 글씨.


오늘 거래처 담당이 혼자씨 정확히 몇 살이시죠? 하길래 00년 생이요 라고 했는데 그러면 제가 계산이 안돼요 라고 하더라고. 나도 내가 여든 여섯인지 일곱인지 헷갈리는데 어떡해


잠으로 덮이지 않는 시끄러운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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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비 불러서 루모스! 하면 손전등 켜지는데 그냥 상단 메뉴에서 손전등 키는 게 더 빠른 것이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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