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olejs's profile picture. 평범한 옆집남자/ 말하는 자는 알지 못하고, 아는 자는 말하지 않고 ,모든 사람들은 모든것을 알고 있는 것을 ....글은 말을 다하지 못하고 말은 뜻을 다하지 못한다.

소슬바람

@consolejs

평범한 옆집남자/ 말하는 자는 알지 못하고, 아는 자는 말하지 않고 ,모든 사람들은 모든것을 알고 있는 것을 ....글은 말을 다하지 못하고 말은 뜻을 다하지 못한다.

소슬바람 reposted

DAUM 포탈이 편향적이었던게 다 이유가 있었구나.. #포탈개혁

Cold_Archer's tweet image. DAUM 포탈이 편향적이었던게 다 이유가 있었구나..
#포탈개혁

이제 여름인가 봐 낮기온이 30도를 넘으니 폭염을 걱정해야되나?


소슬바람 reposted

To. 우상호, 김종인, 청와대 박근혜 발 이정현 언론 테러 사건은 민주언론을 파괴하는 무지막지한 범죄다. 현행법으로도 명백한 위반이다. 야권 의원들이 모두 들고 일어나 싸워야 할 중대한 사건이다. 새누리당 처럼 물고 뜯어야 집권할 수 있다. 싸워라!


소슬바람 reposted

"이정현, 홍보수석 본연의 임무 수행한 것"(청와대 비서실장) 언론 통제를 '본연의 임무'로 삼는 국가기관이 있는 나라를, '독재국가'라고 합니다.


소슬바람 reposted

간신 내시 곡학아세 지록위마의 세월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KBS 뉴스9의 지난달 30일 박주민 더민주 의원 '갑질' 논란 보도. 이 보도에 등장했던 음성변조된 한 익명의 국회 보좌관이 새누리당 소속이었음을 KBS새노조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익명 뒤에 숨어... fb.me/4tzu6Pjxi



소슬바람 reposted

담배값이 OECD 중에 제일 싸니까 올려야 된단다. 만약 이 논리대로 한다면, OECD 중에 가장 비싼 휘발류값, 가장 높은 부패지수, 자살률 1위를 모두 끌어내려라. 그럼 1만원도 동의한다.


소슬바람 reposted

국민 10명 중 9명은, 부실공사 "4대강사업"에 이명박씨와 그 세력들이 책임져야 한다는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주)마크로밀엠브레인"에 따르면, 무려 90.1% 입니다 동의하신다면, #무한RT 부탁드립니다.

Twit_Stagram's tweet image. 국민 10명 중 9명은, 부실공사 "4대강사업"에 이명박씨와 그 세력들이 책임져야 한다는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주)마크로밀엠브레인"에 따르면, 무려 90.1% 입니다

동의하신다면, #무한RT 부탁드립니다.

[알립니다] [당신을 위한 newstory, 프리미엄조선] 페이스북·구글+ 하세요? 그 ID 그대로 프리미엄조선 즐기세요 : 조선일보 ln.is/news.chosun.co…


소슬바람 reposted

'공영방송으로 거듭나기전엔 수신료 한푼도 올려줄 수 없다', 10월8일(화), KBS수신료인상반대 1인시위, 임순혜님

soonhearim's tweet image. '공영방송으로 거듭나기전엔 수신료 한푼도 올려줄 수 없다', 10월8일(화), KBS수신료인상반대 1인시위, 임순혜님

소슬바람 reposted

RT @yoji0802: 국가기록원장은 암호도 풀지 않은채 제대로 검색하지도 않고 '대화록 없다' 단정짓고.. 이지원 사본은 봉인이 뜯겨나간채 두차례 무단접속한 흔적이 드러나고.. 국가기록원이 아니라 국가기록은폐원이구만!


분노를 억제하지 못하는 것은 수양이 부족한 표시이다. –플푸타크


사랑은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를 주는 것이다. -에리히 프롬


자신이 건강하다고 믿는 환자는 고칠 길이 없다. -아미엘


회복의 유일한 길은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체이즈


행복은 무엇보다 건강 속에 있다. –G.W커티스


힘 있을 때 친구는 친구가 아니다. –헨리 애덤스


나이가 성숙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라와나 블랙웰


참나무와아카시아나무의 서로의지함이~

consolejs's tweet image. 참나무와아카시아나무의 서로의지함이~

성공이 보이면 지치기 쉽다. -팔만대장경


United States Trends

Loading...

Something went wrong.


Something went w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