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tsoflamb's profile picture. 한 조각의 양고기입니다.
그냥 그렇습니다.

Cuts of Lamb

@cutsoflamb

한 조각의 양고기입니다. 그냥 그렇습니다.

나의 모교 본부 진짜 협상이고 나발이고 쥐어 패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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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몽주체가 자신을 계몽대상과 분리된 특권층이라고 믿으면 계몽의 변증법이 붕괴되는데, 자기 갱신의 고통을 회피하는 계몽주체는 초라하게 과장된 자아일 뿐이다.


하루에 딱 예닐곱 시간 정도만 잘 수 있다면 소원이 없겠다.


내일부터는 루빈의 <노동가치론> 발제에 올-인한다. 아오 내가 이걸 왜 한다고 해서...


어? 결국 저를 색출하셨군요... 어떻게 하셨지(...)


내가 술을 또 마시면 사람이 아니라 개다...


공식 직함이 생긴 후로 페북에 아무 글이나 쓸 수가 없다. 이게 사는 건가...


과정이 좋았다, 내가 열심히 했다-이런 거 다 소용없다. 대표자를 자임하는 대중 조직 사업은 무조건 일단 이겨야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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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을 써서 리뷰를 통과하기까지 연구자의 노력은 평가 받아야 한다. 그러나 그것을 시장에서 평가하겠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사회의 역할을 시장에 모두 떠넘기는 사회는 망가진 사회다.


탕슉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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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텔 노동조합 투쟁 연대 주점의 육회가 참으로 굳굳굳이라 굳이 트위타에도 자랑을 해야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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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에게 행위와 사고의 원칙에 대해 까이신 분들은 해당사항 없습니다. 그건 제 상태나 기분이랑 무관한 근거에 의해 까이신 거니까 그냥 계속 그렇게 사시면 되겠...


자기 문제는 나눠지는 게 아니므로 티를 내지 않고자 노오력은 했으나 잘 안 될 때도 있다. 혹시 보여줘서 보게 된 이들이 있다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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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을 사적 이익의 수단으로 만들고 있는 대학과 업체로부터 논문을 구해내고, 연구자 스스로 루저의 자리를 떨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자. 우선 여기에서 논문 공개 신청하시고, 공유된 논문을 읽으시라. kci.go.kr


내 눈에는 항상 가시 같은 게 들어있다.


금일도 어김없이 불면.


당사자성... 제발...


대의제 민주주의 짱시룸인데 대의제 민주주의 좀 잘 하자고 3년을 싸우고 임금 노동 철폐 우왕 굳인데 노동자성 좀 인정하라고 또 쌈박질 시작. 당사자성이 결여된 의제로 싸우는 게 나의 가장 큰 문제인 걸 안다.


사람들이 주체적인 삶 운운하지만 진심으로는 그닥 주체로서 살고 싶어하지 않는 게 아닐까? 분명 성과는 나는데 회의만 깊어지네.


여러분 이것이 제 스테이크 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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