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레볼루션 소설은 저와 편집자님께서 여러번 확인했음에도 오타나 비문, 오류가 생기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사람이 하는 일이다보니 어쩔 수 없는데요. 이와 관련하여 소설 댓글 혹은 제 X에 달아주시는 댓글 실시간으로 수집해서 하루에 한 번씩 편집자 님께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정에는…
X 시작하기 전의 나: 뭔 sns에 할말들이 저리 많아? X 시작한 후의 나: 하고 싶은 말이 넘 많은데 어떤걸 쓰지? 이거 괜히 탐라 더럽히는 거 아닐까?
저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더 '삶의 지혜'라는 표현을 자주 말하게 돼요. "사람은 왜 살아가는걸까?", "나는 왜 살고있을까? 무엇을 위해?" 라는, 누구나 궁금해 하면서 누구도 쉽사리 답을 내지 못하는 이 질문에 대해... 여러분은 어떤 답을 내리고 있나요?
토, 일, 월. 3일간 연재가 없었기에 리레볼루션 소설이 순위권 밖으로 떨어질 줄 알았습니다. 본래 다 그렇거든요. 그게 100화만 들고 연재 시작했을때의 일반적인 경우입니다. 이럴때 매일 연재를 해야 순위권을 유지하는 게 가능하죠. 그런데 연재 없던 날도 계속 10위 밖으로 나간 적이 없습니다.…
이게 지금 콧속 깊숙한 곳 혈관이 많은 곳에 상처가 터졌는데, 병원에서도 자연치유가 가장 좋다 말하지만, 조금만 혈압이 올라가도 코피가 수도꼭지 처럼 쏟아져서 AI의 힘을 빌렸더니 이런 대답을 줬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코에 넣은 휴지는 잘 버텨주고 있습니다.
친구들이랑 사소한 걸로 감정 싸움 벌어질 때 상대방이 "웃기는 소리 하지 마!" 라는 말이 나올 경우, 뿌듯하게 웃으며 "내가 웃기긴 한가 보지?" 라고 받아치면 열에 아홉은 뻘하게 터져서 다시 화기애애해졌었습니다.
자다가 복통에 깨서 화장실로 갔다. 배에 힘을 주는 순간 코피가 터졌다. 수돗물처럼 줄줄 흐른다. 졸려 죽겠는데 무슨 일이야 이게.
몇년전 엄마와 중식당에 갔는데 옆테이블 커플 중 여성분께서 음주운전 했는데 안걸렸다는 무용담을 풀어놓음. 그 과정에서 여성분이 경찰을 짭새로 표현. 남성분 주변 눈치 살피면서 "여기 경찰 있으면 어쩌려 그래?"라며 불안해하심. 마침 우리는 식사 마치고 일어나는 타이밍이었는데 엄마가…
여러분께서 달아주시는 댓글들 전부 소중히 읽고 있습니다. 제가 집필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음... 그냥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500화, 600화씩 연재 된 글들이 난무하는 상황에서 리레볼루션 소설은 단 100화가 조금 넘는 분량으로 계속 5위 권 내의 성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
그는 마지막 담배 한대를 태우면 금연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래서 죽는 순간까지 그 마지막 담배를 태우지 못했다.
United States Trends
- 1. #AEWDynamite N/A
- 2. #NASCAR N/A
- 3. Stout N/A
- 4. Gavin McKenna N/A
- 5. Jamal Murray N/A
- 6. McAvoy N/A
- 7. Maxx N/A
- 8. Overwatch N/A
- 9. #AbbottElementary N/A
- 10. Matt Boldy N/A
- 11. WaPo N/A
- 12. #ChicagoMed N/A
- 13. Bowman Gray N/A
- 14. Jeannot N/A
- 15. Opalite N/A
- 16. Drury N/A
- 17. Bezos N/A
- 18. Orange Cassidy N/A
- 19. #TheMaskedSinger N/A
- 20. Ospreay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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