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kott's profile picture. 과장보다일잘하는강대리 저자  소설쓰기의꿈.   엄마보다애잘보는아빠되기 현대해상 경영기획팀장

정규완

@dlkott

과장보다일잘하는강대리 저자 소설쓰기의꿈. 엄마보다애잘보는아빠되기 현대해상 경영기획팀장

그대가 하는 일은 열심히 잘 할수록 세상이 좋아지는 가치있는 일!! RT @marsaquazone: 비영리 컨퍼런스 참석중, 디지털모금과 스마트홍보 yfrog.com/ny2r1xqj


에버랜드. 사람들에 치이며 걸어다녀도 가을의 선선함이 좋다. 몇달전 다큐3일에서 봤던 놀이기구 알바생들이 눈에 들어온다. 대견하다. 성공하는 청춘되어라, 그대들!!


새삼 부럽지는 않습니다만... 맛있는 거 많이 먹어 몸은 무거워지더라도 최고의 연수진행으로 맘은 가벼워지시길!! RT @3piggybanks: 내일부터 중국 출장. 사정 모르는 사람은 부럽다지만 몸도 맘도 무겁다.


우리 마눌님의 진솔한 트윗. RT @marsaquazone: @dlkott 우리도 한살이라도 어릴때 갑시다 쓰위쓰 ㅠㅠ 쫌! 인생뭐있습니까아


경영기획. 회사가 나에게 또다른 역할을 요구한다. 난 또 한번 도약을 다짐한다.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일을 새롭게 해 내리라. 멋진 10월의 시작을 꿈꾼다.


출퇴근 지하철 안에서 부러움으로 보게되는 허니문 폭풍 트윗!! RT @ggam0508: 스위스 몽트뢰 도착^^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휴식*^^* yfrog.com/kgsl5gsj


산토끼(과거형)-살토끼(미래형) RT @jack9112: 산토끼 반대말. 산토끼-죽은토끼 산토끼-참이슬토끼 산토끼-알카리토끼 산토끼-들토끼 산토끼-끼토산 산토끼-판토끼 산토끼-???? (추가중임! 맨션좀^^; )


술로 장렬히 전사한 어제밤. 몇몇 사람들이 뭔가 진지한 얘기를 나에게 강력히 하던 상황이 기억. 그런데 어쩌지 상황은 기억나는데 얘기는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 노래방에서 귀속에다 말을 쏟아내는 사람들, 정말 이해 안된다.


소주 4잔에 헤롱헤롱. 기특한 후배를 앞에 두고 마시니 괜히 잔소리가 많았다. 내몸에서 노땅냄새 풀풀.


깔끔하게 마무리하자. 마무리의 초점은 "일"보다 "사람"에 두자. 잘할 수 있을 때 잘하지 못한 것들이 많구나. 그렇다고해도 내게 후회는 없지. 바짝 정신차려서 바짝 끝내자.


FY로 아직 반 넘게 남았잖아요... RT @3piggybanks: 9월의 마지막주 출근 완료. 2011년 이렇게 끝나가는가...


멋지게 변신해~ 갑자기 울아들도 같이 가고 싶다고 하네 ㅎㅎ RT @ggam0508: 변신듕 음하하. yfrog.com/mntyabj


명품 만드는 사람이 명품 만드는 방법으로 만들면 명품이 된다. 짝퉁 만드는 사람이 짝퉁 만드는 방법으로 만들면 짝퉁이 된다. 재료 탓할게 없다.


슈스케 편집 논란. 회사에서도 "쉽게 설득"이란 명분아래 지나친 "편집"을 목격하곤 한다. (편집능력이 곧 실력으로 인정받기도) 나는 "쉽게 설득" 당하지 않기 위해 "전체"를 보는 힘을 길러야겠다.


바람이 분다. Wind of Change. 나에게도 다시 변화의 바람이 감지된다. 바람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지. 극복하면 될 뿐. 바람에 휩쓸라지 말자. 내가 바람의 시작이 되자.


마눌님 배아파 응급실. 큰이상 없다는 결론. 다행. 지나서보니 배 아프다고 CT까지 찍은건 좀 과잉진료인듯. 보험회사 직원 티내는건가?? 아무튼 아프지 말아야지. 쩝.


빨리 일 끝내시고 공주님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RT @3piggybanks: 토욜 사무실에 홀로 앉아 집중력있게 열심히 일하려 하는데 뭔 택배 배달은 자주 오고, 하필이면 오늘 책상 수리, 컴퓨터 점검...으....


퇴근시간 다 되어가는 지금. 연수원으로 6시그마 워크샵 혼자 출발. 맑은정신으로 날카로운 피드백 날려줘야 하는데....감기,몸살,두통 3종 세트가 괴롭힌다. 아, 나의 저주스런 저질체력.


헉. 정말 그렇네요. ㅎㅎ 행복한 추석보내세요~ 사장님!! RT @hicarceo: @dlkott 정팀장! 부문장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면 되나 ㅎㅎ 내가 일러 줄거야~~


이성적 논리는 설득하고 싶어도 잘 안되지만, 감정적 분위기는 감추고 싶어도 금방 들통난다. 게다가 전염된다. 힘든 때일수록 신경질 팍팍 똑똑이 흉내내지 말고, 함박웃음 가득 동네아저씨처럼 되자. 오늘 나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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