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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운이 좋았다. 동사무소 도서관에 가니 새책이 잔뜩. 따끈떠끈한 생각버리기 연습책을 들고 기분좋게. 책을 펼쳤다. 자그만치 325쇄를 찍운 초대형베스트셀러^^
수원의 중정화교 초등학교에 다니는 엄마를 만나 우리 아이도 화교학교에 보내고픈 유혹이 일었다..요즘은. 정말 초등학교뷰터 선택할게 많아 엄마들의 고민이ㅠㅠ.
약오르니까 하지말라는데. 한겨울에 웬 사격훈련이랍니까.. 이건 못사는애한테 부잣집애가장남감 가지고 약올리는 거죠. 결국 그러다 가난한 애가 죽기살기로 덤벼야 정신차리고 난 그냥 내거 보여준거 뿐인데 할려는 건지..없는 사람한테 너무 그러는거 아닙니다.
처녀적 신던 프라다 짝*을 십년만레 신었더니 나름 빈티지 느낌!!짝*도 오래되면 나름의 가치를 갖는다.. 그 속엔 스토리가 있기에..
어제 대물은 현재 국회의 모습과 너무 똑같아 실소를 자아내죠. 아무래도 대물 제작진이 선견지명이 있는듯.
되게 춥다..그래도 일주일만에 브리다(파올로 코엘료)를 읽고 마음의 온기를 찾았다. 나와 나의 소울메이트를 위해 브라보!
브리다에 이런 문구가 나옵니다. “우리는 우리의 소울메이트를 받아들이지도 발견하지도 못한채 그대로 지나쳐 보낼수 있어. 그러면 그 소울메이트를 만나기위해 한번더 윤회를 거듭해야해.”
이밤의 끝을 잡고 마감하러 가는 길 늘보는 밤인데 오늘 유난히 서늘해보이는 건...요즘 속이 헛헛해서?
전혀! 눈물나게마감준비중. ..이번달 어시가없어내가무지게원고쓰고있으뮤ㅠ@harudrama
책 출간회에 왔다 유람선을 타고 지금 낭만 유랑극단의음악을듣는중귀여븐 밴듴ㅋ 서울의 정겨운 속마음을 들여다보는 듯한 책은 주인장을 닮아 참 예쁘다
여행은 더이상 점이나 선이아닌 면이 되어야한다 (여행이야기대표)ㅡ당신은 어떤 여행을 하고계십니까?
최고이면서 최초라는 차움은 서비스는 기대를 갖게하지만 인테리어에있어서는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생각나게한다. 2%아쉽다
서울한복판 청담동에서하늘을보며 수영할수 있다. 춥지만 난지금서늘한 물소리와 이중주 음악을 들으며 별을 보고있다.
남산타워하면돈까스만 기억하고있던 제게 신선함을 안겨준 리노베이션한남산타워 엔그릴. 평일예약은 사일전에 주말은 보름전에 해야한다는데 변화의 좋은 예가 될만하죠
주말 한강 불꽃축제를 보느라 서달산에 올랐습니다. 나무가 어찌나 컸는지 발꼬락 쥐나서 혼났습니다 내년에는 명당을찾아 한강유람선에 도전할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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