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쩍... 일태씬에는 짐승같은 표현이 많이 나오는지라. 동물적인 감각을 살려 읽으면 즐겁다.
진짜 너무 과함 얘가 왜 여기있지 에 대한 심기불편과 망했다. 너무 끝내주게 느껴짐 얼굴합 분위기 착장 모두가 나를 만족시키네
RT) 패션 웹툰의 2025 리디어워즈 최애공상 수상을 축하하며 알티해주신 한 분께 0.3g 골드바를 보내드립니다! <PASSION> 2025 리디 어워즈 BL웹툰 최애공상 2024 리디 어워즈 BL웹툰 대상 2022 RIDI AWARDS 웹툰 최우수상 2021 리디북스 BL코믹 어워드 독자인기상 ridibooks.com/books/51630001…
.*"*()()*"*. :* ( ..) *: "*.(uu).*" "**" ᴹᵉʳʳʸ ᶜʰʳᶦˢᵗᵐᵃˢ ⁿ ᴴᵃᵖᵖʸ ʰᵒˡᶦᵈᵃʸ🥕 skyshare.nekono.dev/posts/notjya.b…
상대방이 누군지 모른 채로 즐겁게 미치광이, 였던 모습으로 사냥을 하듯이 쫓았던 상대가 사실은 정태의였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 현실에 태의를 잃을 뻔했다는 충격에 이후로 악몽을 꾸게 된 릭이라니.. 잃다, 라는 감정을 알게 되었다는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스위트의 첫 부분이라고 생각함..
일레이 리그로우가 단단히 오해하고 있던 사실을 정창인은 제대로 간파하고 있었다는 점도 너무너무 얄미움
거지꼴로돌아온 일레이는 뭔 웬수놈편 보는거처럼 화장실에 넣고 꾸꾸꾸쓰리피스정장 일레이는 빤...히 바라보는 정태의가 많은것을 알려준다고 생각합니다
리하르트는 ㄹㅇ 그 직위 권위 가지고 있으면서 자존심 양심 다 버리고 하남자처럼 굴어서 좋은 거임.... 이 놈이 다른 타르텐 식솔한테 구는 거처럼 굴었으면 크리스랑 영원히 평행선 달렸음
일레이는 정태의를 죽일수 없다... 오히려 일레이는 정태의를 살려뒀다. 이... 살려뒀다는 뉘앙스가 사람을 깊생하게 만들게됨. 못죽인다를 넘어서 굳이 살려뒀다... 이게.. 그러니까.. 내가 못죽였으니 남도 죽일수없다. 라는 느낌보다 내가 살려뒀는데 감히 누가 죽이려들어? < 의 뉘앙스로 말한다.
자작나무 에피가 개쩌는 이유 그냥 쉽게 누군가의 폭로로 태의를 잡아온 게 아니라 어라라 얼레벌레 납치당해 여기저기 다친 태의를 사랑에 미친 남자 일레이가 자작나무숲을 날리고 기절한 태의를 어깨에 들쳐매고 베를린 집에 눕혀놓고 깨어날 때까지 한참을 내려다보는 순정보이 스토리이기 때문
그 미치광이를 두고 사랑스러워서 견딜 수 없다고 말하는 정태의가 대체 무슨 사랑을 하는 건지 나도 갑자기 비명을 참을 수가 없음
오타쿠 특: 갑자기 벅참 오늘은 일레이 리그로우라는 인간이 이런 사랑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과하게 다가왔어요
리하크리가 받아들이는 두 걸음의 차이가 날 너무 슬프게 해... 리하르트한테 그 두 걸음은 차마 다가가지 못해 불안하게 만드는 기준선이었다면, 크리스한테는 그 두 걸음이 불안한 감정이 더 커지지 않게 막아주는 나름의 기준선이었다는 게.... 하 근데 저랬던 쟤네가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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