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oungju's profile picture. 망원동 인공위성 2015. 2. 5. 개봉!

Kim HyoungJu

@hyoungju

망원동 인공위성 2015. 2. 5.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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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담화문 낭독할때 눈물을 흘리면 줌으로 땡겨주는 공중파는 있어도 1주기에 유가족이 최루액을 맞아도 멀리서라도 찍어주는 공중파는 없다.


-오늘은 청와대까지 가나? -아무도 없는 빈집 가봤자 뭐해.. 옆에서 대화를 듣고 있는데 참...


'세대'라는 말은 '평등'이란 '환타지'를 견고하게 만든다.


성공적인 쓰레기-되기, 성공적인 쥐-되기.


지식은 발전하지만 윤리는 그렇지 않다.


꼭, 안 좋은 것만은 아니지... 라는 말을 들을 때 마다 울컥하고 치밀어 오르는 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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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본 영어로된 충격적인 명언: "여자분들, 복근있는 남자 만나지 마세요. 단 한명하고만 데이트 하려고 복근 만드는 남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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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굴뚝 농성 100일’ 쌍용차 노조 이창근, 내일 내려온다 hani.co.kr/arti/society/l… 농성 해제하면 대화를 성의있게 하겠다고 쌍용차고 약속했었지요. 기업의 가치는 약속과 신뢰가 생명입니다. 쌍용차 믿어볼게요!


그런데 진짜 강렬하군 ㅜ..


빌비올라 전시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진짜 모니터가 탐이난다. 역쉬 나란 존재 즉물적 존재.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더라도 일당은 숫자보다 많은 걸 말해준다.


달관세대라는 말이 나오기 전부터 세대론이 참 싫었다. 애초에 88만원세대부터 조심했어야 했나.. 세대론은 자꾸 계급을 지운다.


단어의.의미는 곧 용도에 달려 있다.


독서와 연애는 끊김이 없어야한다.


그리고 영화에 여러방향으로 관심가져주신 모든 분들, 관람해주신 모든 분들, GV에서 질문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이 많아지는 2015년의 시작이었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망원동인공위성 #감사합니다


영화를 개봉하는 과정에서 여러방향으로 힘써주신 한선희 피디님과 시네마달 식구들에게 고맙다는 말 제대로 한번 못하고 휙 넘어갔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 제 영화에 과분하게도 GV 패널로 참석해주신 8분의 게스트분들, 고맙습니다.


#망원동인공위성 은 이제 공식적인 GV도 어제부로 끝났고 짧았다면 짧았고 충분했다면 충분했을 영화의 상영기간이 마무리 되어갑니다. 시원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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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부채춤과 난타까지는 봤는데.. 저 길거리에서 이 날씨에 발레까지 했단 말인가...


정말 세상은 제 생각보다 훨씬 창의적 창조적인가봐욥. 그래도 내일 오후 2시 극장에서 기다릴께요. 전 부채춤은 못추지만 최선은 다하겠슴다. 마지막 기회 놓치지 마세욥.

hyoungju's tweet image. 정말 세상은 제 생각보다 훨씬 창의적 창조적인가봐욥. 그래도 내일 오후 2시 극장에서 기다릴께요. 전 부채춤은 못추지만 최선은 다하겠슴다. 마지막 기회 놓치지 마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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