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gminshin's profile picture. 홍익인간

신종민 Jongmin Shin

@jongminshin

홍익인간

가끔씩 거울 보면 내가 참 잘 생겼단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오늘이 그런 날이다. ㅎㅎㅎ


여명까지 마셔겠다, 술 마실 준비 끝! 내일은 통풍 치료를 위해 정형외과로 가야할 수도... 암튼, 미안해 내 오장육부야!


몇백만년만에 운동오다. 통풍으로 런닝은 포기, 헬쓰기구에 몸을 맡기다. 복근이는 집나간 지 오랜데, 윗몸일으키기 240개에도 숨을 깔딱거리다. 그나저나 통풍, 점점 심해진다.


신종민 Jongmin Shin reposted

The essence of compassion is a desire to alleviate the suffering of others and to promote their well-being.


집으로 가는길이 넘멀다


@hyoukjean 대문사진 보니까 어제 오늘 검색어 상위랭크된 눈썹을 자유로이 움직이는 소녀가 생각나네... 아마 치켜올린 왼쪽 눈썹때문일거야 ㅋㅋ 여태껏 몰랐는데 눈썹이 엄청 짙구만!


낼 모레면 오십인데 예서 이러고 있어야 하나? 흑흑


앗, 큰 일이다. 이 시간에 통닭 다섯 피스!


너모 맘 앞ㅇ나송넌회


고이 모셔둔 1865 한병을 혼자서 나발 불다! 순두부에 소금으로만 간한 담백 순두부 찌게가 의외로 와인가 잘 어울린다는 걸 알게 되다!


예약을 하고 와도 삼사십분씩 기다리게 할거면 대체 예약은 왜 해라는걸까?


옆구리살 한 웅큼을 한손 가득히 잡고서 헬쓰장 PT에게 이거 어떻게 빼냐고 물었더니 한마디로 단호하게 잘라 말한다 "적게 드세요!"


오늘아침엔 꼭 운동가려 하는데 통풍으로 아직도 발이 시원찮다. 며칠 운동을 않은 결과로 몸이 개망가지고 있는데.... 아픈 발을 이끌고 러닝머신을 뛰어야하나 고민이다. 대한민국 몸매 1%로 사려면 이 정도는 이겨내야 한다. 자, 헬쓰장으로 고고씽!!


통풍으로 발이 아파 돌아가시겠는데 병원에 웬 환자들은 이렇게 많은 지... 한시간반째 대기 중인데도 삼십분 쯤 더 기다리란다. 이 병원의 장점 두개중 하나는 진료는 일분이내로 아주 빠르게 끝나고 약은 환자가 원하는 대로 준다는 점이다.


신종민 생후 최초 인사동 진출.... 앞으론 회식도 서울 여ㄱ


배가 고프다. 이 시간에.....


내 딸래미 첫 파마하고 와서 하는 말, "한예슬 만들어 달랬더니 슈베르트 만들었다"고 열받아 씩씩거리고 있음! ㅋㅋ


요즘은 주말이 더 바쁘다던 어제의 생각은 오늘을 겪어보지 않아서 일거다. 왜이리 바쁘지.... 부족한 역량을 시간으로 때우고 있는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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