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거울 보면 내가 참 잘 생겼단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오늘이 그런 날이다. ㅎㅎㅎ
여명까지 마셔겠다, 술 마실 준비 끝! 내일은 통풍 치료를 위해 정형외과로 가야할 수도... 암튼, 미안해 내 오장육부야!
몇백만년만에 운동오다. 통풍으로 런닝은 포기, 헬쓰기구에 몸을 맡기다. 복근이는 집나간 지 오랜데, 윗몸일으키기 240개에도 숨을 깔딱거리다. 그나저나 통풍, 점점 심해진다.
The essence of compassion is a desire to alleviate the suffering of others and to promote their well-being.
@hyoukjean 대문사진 보니까 어제 오늘 검색어 상위랭크된 눈썹을 자유로이 움직이는 소녀가 생각나네... 아마 치켜올린 왼쪽 눈썹때문일거야 ㅋㅋ 여태껏 몰랐는데 눈썹이 엄청 짙구만!
고이 모셔둔 1865 한병을 혼자서 나발 불다! 순두부에 소금으로만 간한 담백 순두부 찌게가 의외로 와인가 잘 어울린다는 걸 알게 되다!
옆구리살 한 웅큼을 한손 가득히 잡고서 헬쓰장 PT에게 이거 어떻게 빼냐고 물었더니 한마디로 단호하게 잘라 말한다 "적게 드세요!"
오늘아침엔 꼭 운동가려 하는데 통풍으로 아직도 발이 시원찮다. 며칠 운동을 않은 결과로 몸이 개망가지고 있는데.... 아픈 발을 이끌고 러닝머신을 뛰어야하나 고민이다. 대한민국 몸매 1%로 사려면 이 정도는 이겨내야 한다. 자, 헬쓰장으로 고고씽!!
통풍으로 발이 아파 돌아가시겠는데 병원에 웬 환자들은 이렇게 많은 지... 한시간반째 대기 중인데도 삼십분 쯤 더 기다리란다. 이 병원의 장점 두개중 하나는 진료는 일분이내로 아주 빠르게 끝나고 약은 환자가 원하는 대로 준다는 점이다.
내 딸래미 첫 파마하고 와서 하는 말, "한예슬 만들어 달랬더니 슈베르트 만들었다"고 열받아 씩씩거리고 있음! ㅋㅋ
요즘은 주말이 더 바쁘다던 어제의 생각은 오늘을 겪어보지 않아서 일거다. 왜이리 바쁘지.... 부족한 역량을 시간으로 때우고 있는 건 아닐까?
United States Trends
- 1. Canada N/A
- 2. El Mencho N/A
- 3. Puerto Vallarta N/A
- 4. Canadians N/A
- 5. Jalisco N/A
- 6. CJNG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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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Tourette N/A
- 9. Jack Hughes N/A
- 10. Olympics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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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Hockey N/A
- 14. Gold N/A
- 15. Team USA N/A
- 16. The Mexican N/A
- 17. McDavid N/A
- 18. MacKinnon N/A
- 19. Scoreboard N/A
- 20. Rush Hour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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