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esar2000's profile picture. 글쓰기/고전/여행/가족

김건주

@kaesar2000

글쓰기/고전/여행/가족

“양자대결 누가 잘했나” 박근혜 37.4%·문재인 50.3% is.gd/uisttD


김건주 reposted

이외수문학관을 찾아주신 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님(현 양평,가평,여주 국회의원)과 함께.

oisoo's tweet image. 이외수문학관을 찾아주신 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님(현 양평,가평,여주 국회의원)과 함께.

김건주 reposted

그대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지요. 보잘것 없는 이쑤시개도 본래는 한 그루 나무였습니다.


[세상 읽기] 본선의 한판 승부를 보고 싶다 / 신진욱 bit.ly/TdoWkD


김건주 reposted

황석영, 명진, 박중훈 등 문화예술인과 종교인 102명이 정치개혁과 야권단일화 촉구를 위한 시민운동에 나섰다. 시민사회단체와 지식인, 교수들의 움직임도 곧 뒤따를 것이다. j.mp/XIui8v


김건주 reposted

요일에도 무게가 있습니다. 토요일이 제일 가볍고 월요일이 제일 무겁습니다. 모든 요일을 가볍게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요. 있습니다. 사랑을 하세요.


김건주 reposted

진정으로 민주주의를 구현할 의지를 가지고 계신 대선 후보라면 작금의 일부 언론들과 MBC가 보여준 파행적 운영에 깊은 우려를 표명, 정상운영을 위한 적극적이고도 구체적인 참여와 의지를 보여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찬성하시는 분은 무한알티.


문재인-안철수, 누구 좋으라고 이러나 : bit.ly/Tapzb6


김건주 reposted

조선일보가 찌라시인 이유는 취재를 통해서가 아니라 추측을 통해서 기사를 쓰기 때문이다. j.mp/QplRLH


김건주 reposted

기자분들이 어떤 인물에 대해 기사를 쓰실 때 현장취재는 않더라도 트위터나 메일로 대담을 시도하는 노력 정도는 보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카더라 통신이나 추측에 의존해서 기사를 쓰시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박봉이라 육하원칙은 국 끓여 잡수셨나요.


김건주 reposted

제게 전화를 걸어 무엇이 오보냐고 물으신 어느 가자분께 말씀 드립니다. 조선일보는 마치 제가 야당 성향의 악플러들을 겨냥해서 그런 글을 쓴 듯이 기사를 올렸습니다. 무례한 언사로 저를 공격하는 악풀러들은 사실 여당 성향일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김건주 reposted

[리얼미터조사] 안 50.9 vs 박 40.9, 문 48.3 vs 박 43.3.. 안-문 모두 박근혜와 양자대결에서 앞서. 박근혜새누리, 할 일 있겠나? 우리는 티~ㅁ!


콕 찝어 지시해야 움직이는 공무원은 노예근성이 몸에 배어있는 기계다. 저런공무원 일반기업같으면 벌써 짤렸다. 그걸 대변.. durl.me/vmo3x #mediadaum


미디어 혁신에 관한 거의 모든 시선 M-everything durl.me/r86yw 뉴스를 유료로 하겠다는 발상은 접어라. 그렇다면 신문은 뭘 먹고 살아야하나.


“요즘 우리 문학 ‘현실과의 관련성’ 위축된 분위기” bit.ly/xsdCw4공지영님의 인터뷰 잘봤습니다.요즘 젊은이들 무엇이 두려워 그토록 순종적인지 모르겠다.공감합니다.


[삶의 창] 빈집 / 하성란 bit.ly/y7WSnf실적과 성과와 목표속에서 지친삶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소외와 외로움을 아이를 통해 잘 보여주네요.


종편 출범 한달 `참담한 성적표` durl.me/pikqr 명풍과 싸구료는 구분되야한다고? 꼴깝도 유분수, 조중동매종편싸구료방송된거 아직도 모르는 사람있나?


김건주 reposted

조중동 종편을 위한 충고 - 시청률 1% 넘기고 싶으면, 중앙 동아는 장자연 사건의 언론사주 폭로하고, 중앙은 조선투위/동아투위 취재하고, 조선 중앙은 김성수 친일 까발리고, 조선 동아는 삼성 X파일 까라. ㅋㅋ


"@dogsul: 조중동 종편을 위한 충고 - 시청률 1% 넘기고 싶으면, 중앙 동아는 장자연 사건의 언론사주 폭로하고, 중앙은 조선투위/동아투위 취재하고, 조선 중앙은 김성수 친일 까발리고, 조선 동아는 삼성 X파일 까라. ㅋㅋ"


Loading...

Something went wrong.


Something went w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