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islang's profile picture. 조금만 덜 아프게 버렸더라면

@nameislang

조금만 덜 아프게 버렸더라면

거의 마지막 채용이 떴고 나는 지원자격이 안되어 못쓴다

M&A만 아니면 진짜 당장 다음 채용부터 지원해서 어떻게던 들어오고 싶은 회사인데. 거의 앞으로의 3년은 채용이 아예 막혔다고 봐야하니 좀 속상하다. 계약직으로 뽑아도 정규직 전환 거의 다 되던데 어떻게 안되려나. 난 여기 진짜 괜찮은 것 같은데. 나 정말 이 회사 오랫동안 좋아했는데



첨으루 당근하는데 얘 말투도 별로고 장소도 자기 가깝게 한다하고 시간도 모르고 자꾸 뭘 틀리길래 진짜 짜증 오지게 났는데 콧물 줄줄 흘리는 다문화 가정 어린이가 나왔다. 하 …. 그럴 수 있지 그랬구나.


나는 남친한테도 집 안알려줌.. 그정도로 모든이를 경계함


종교가 생긴 것 처럼 사랑했다. 온 몸이 빛나는 느낌이였지


섹스하자는건 사실 어찌보면 겁없는 발언들이다. 했는데 별로면 내가 어케 할줄 알고. 엄청 만족시킬 자신있다는 건가


자기 할 일 열심히 하고 즐기는 남자가 진짜 섹시한건데


아주 친하게 지내는 트친들은. 그냥 가족같고 그래.


요즘 기분이 나쁘지 않다. 하루종일 할 일이 많아 그런가 살아있음을 느끼는 수준으로 몸이 개운하다. 역시 나는 정신없이 바빠야만 하는 체질인가보다


경험 해본적 없는 경험을 어떻게 공감을 해. 니가뭔데


학교 등록금이 아까워져서 열심히 뽕을 뽑아먹어야겠다 다짐하는 요즘이다. 지금까지 약 400을 뜯었지만 너무 부족하다 느낀다. 오전에는 영어수업을 듣고, 제휴 혜택으로 시험 할인받고, 공모전도 참여하려 준비중이다. 상금이라도 더 뜯어먹어야겠다.


한번도 살면서 경제적으로 부족했던 적은 없다. 엄마아빠가 주는 사랑도 항상 충분했던것 같다. 어느정도 크고 나니 느낀 건. 이 두가지 만으로도 나는 얼마나 다행이고 든든한지 모른다. 내가 아무리 망해도 돌아가면 안아줄 내 편이 있다는 것 하나 믿고 항상 욕심부려 성취 하기 위해 발악들을 해


학과 홈페이지에 전공과목이나. 에타에 평가도 많으니까 보고 관련 시사 이슈나 배경지식만 쌓아가도 충분함. 수업할 때 이해하고 흡수하는 속도가 차원이 다름. 학점은 꼭 1학년에 완성시켜두길 !!!!! 깎여나가도 봐줄만하게 !!!!!! 미리 !!!! 챙기길 !!!! 바란다아악!!!!! - 지나가던 졸업학기 언니-

대학공부 미리하기<<-진짜 어케함



만나서는 사람 괜찮다 싶은게 뭐있지. 대화 잘통하고 편한건 기본이고. 배려심이 눈에 보이는 따수운 태도나 엉덩이 가벼운 남자 좋아함. 내가 움직이려 하기 전에 이미 가지러 가버리는 그런 사람들 있잖아. 눈치와 센스는 곧 지능이다 . 여러 의미로 똑똑한 사람들이 좋아


30-35 사이에 연애 2.3년 하고 결혼한 사람들이 너무너무 부럽다. 저 나이대에 벌써 안정적인 직장에 경제력에 전세월세던 집을 감당하면서 몰랑이들 낳고 살 수 있는 여유까지 가졌다는게 닿을 수 없는 세상같이 느껴짐.


주 49시간 일할 때 과호흡 얻고 기관지확장제 먹으며 버팀

평균적으로 25-30시간 일하는데도 힘든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40-50시간을 일하시는거죠...



외국어는 술 먹으면서 혹은 연애하면서가 진짜 많이 늘어


오랜만에 대단한 악몽을 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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