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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마지막 채용이 떴고 나는 지원자격이 안되어 못쓴다
M&A만 아니면 진짜 당장 다음 채용부터 지원해서 어떻게던 들어오고 싶은 회사인데. 거의 앞으로의 3년은 채용이 아예 막혔다고 봐야하니 좀 속상하다. 계약직으로 뽑아도 정규직 전환 거의 다 되던데 어떻게 안되려나. 난 여기 진짜 괜찮은 것 같은데. 나 정말 이 회사 오랫동안 좋아했는데
첨으루 당근하는데 얘 말투도 별로고 장소도 자기 가깝게 한다하고 시간도 모르고 자꾸 뭘 틀리길래 진짜 짜증 오지게 났는데 콧물 줄줄 흘리는 다문화 가정 어린이가 나왔다. 하 …. 그럴 수 있지 그랬구나.
요즘 기분이 나쁘지 않다. 하루종일 할 일이 많아 그런가 살아있음을 느끼는 수준으로 몸이 개운하다. 역시 나는 정신없이 바빠야만 하는 체질인가보다
학교 등록금이 아까워져서 열심히 뽕을 뽑아먹어야겠다 다짐하는 요즘이다. 지금까지 약 400을 뜯었지만 너무 부족하다 느낀다. 오전에는 영어수업을 듣고, 제휴 혜택으로 시험 할인받고, 공모전도 참여하려 준비중이다. 상금이라도 더 뜯어먹어야겠다.
한번도 살면서 경제적으로 부족했던 적은 없다. 엄마아빠가 주는 사랑도 항상 충분했던것 같다. 어느정도 크고 나니 느낀 건. 이 두가지 만으로도 나는 얼마나 다행이고 든든한지 모른다. 내가 아무리 망해도 돌아가면 안아줄 내 편이 있다는 것 하나 믿고 항상 욕심부려 성취 하기 위해 발악들을 해
학과 홈페이지에 전공과목이나. 에타에 평가도 많으니까 보고 관련 시사 이슈나 배경지식만 쌓아가도 충분함. 수업할 때 이해하고 흡수하는 속도가 차원이 다름. 학점은 꼭 1학년에 완성시켜두길 !!!!! 깎여나가도 봐줄만하게 !!!!!! 미리 !!!! 챙기길 !!!! 바란다아악!!!!! - 지나가던 졸업학기 언니-
만나서는 사람 괜찮다 싶은게 뭐있지. 대화 잘통하고 편한건 기본이고. 배려심이 눈에 보이는 따수운 태도나 엉덩이 가벼운 남자 좋아함. 내가 움직이려 하기 전에 이미 가지러 가버리는 그런 사람들 있잖아. 눈치와 센스는 곧 지능이다 . 여러 의미로 똑똑한 사람들이 좋아
30-35 사이에 연애 2.3년 하고 결혼한 사람들이 너무너무 부럽다. 저 나이대에 벌써 안정적인 직장에 경제력에 전세월세던 집을 감당하면서 몰랑이들 낳고 살 수 있는 여유까지 가졌다는게 닿을 수 없는 세상같이 느껴짐.
주 49시간 일할 때 과호흡 얻고 기관지확장제 먹으며 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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