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J
@namej
해안도로에서 만난 호두와 산길에서 만난 녹산, 토산리 터줏대감 이었던 애옹, 조와로 태생 조아, 세화오일장 코찔찔이 세오
You might like
'정리는 왜 그렇게 어려울까? 그건 아마 우리가 으레 생각하는 것과 달리 모든 것에는 하나의 확실한 자리가 아니라 여러 가능한 자리들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제자리에 있다는 것》 중. 클레르 마랭
독일에선 하이쭝 아무리 틀어도 추워서 수면양말에 털신 신고 수면 잠옷 위에 두꺼운 니트 걸치고 물주머니에 따뜻한 물 채워서 잤었다. 한국에 돌아오고 얇은 여름 잠옷 하나만 입고 실내 생활하면서 춥다고 보일러를 올리는 밤을 보며 어떤 죄책감을 느꼈던 것 같다. 여긴 지나치게 풍요롭고…
“우리가 쿠팡을 탈퇴하는 것 이상의 가치관을 원해야 하는 이유다. 쿠팡 없어도 살겠더라 수준에서 더 나아가야 한다. 우리가 로켓배송의 연료였음을 인정하고, 이 사회가 무엇을 불태워 이토록 빨라졌는지를 성찰해야 한다.”
트위터에서 누구 뭐라고 나무라는 것도 좀 1절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항상. 잘못하긴 했겠지만 늘 보면 저걸로 저렇게까지 욕먹어야 할 일인가... 싶을 때가 너무 많다. 물론 트위터 초창기부터 이어진 일이니 플랫폼의 특성이라고 할 수도 있겠고 고쳐질 일도 없긴 하겠지만... 노력이라도...
이거 꽤 문제라고 생각함. 기기가 멀쩡한데도 기업이 비용 문제로 소프트웨어 제공을 그만두면 쓸 수 없는 전자기기들이 많다. 이북리더기는 저작권 문제를 핑계로 구형을 단종시키고 계속 신기종을 찍어내 판매하는 중. 책 제작에 나무를 쓰는 것보다 전자기기를 폐기하는 게 환경엔 더 나쁘다
정말 생존과 관련된 약이 있습니다. 스프라바토(자살 생각을 줄여주는 약). OECD 자살률 1위 국가에서, 건보 적용해야하지 않을까요? 자살생각/시도 후 입원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도 탈모인이지만, 탈모가 정말 생존을 가르는 사회라면, 그 사회를 바꾸는 것이 정치의 몫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자궁경부암은 지금 여자들 생돈 내면서 맞는 중인데
전문성과 명료성을 갖춘 이름은 즐거움도 줍니다 천문학을 보세요 VLT 와 무슨 뜻이에요? 짱 큰 망원경(Very Large Telescope) ELT 특별한 의미가 있나요? 유럽 큰 망원경(Extremely Large Telescope) TMT 얘는 그냥 큰 망원경이란 뜻은 아니죠? ㅇㅇ 얘는 30미터 망원경(Thirty Meter Telescope)
프로그래머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도구 이름 짓기에서 길을 잃었다 - 현대 소프트웨어 개발 문화에서 프로젝트와 라이브러리의 이름이 기능과 무관한 임의적 단어로 채워지고 있음 - 과거에는 grep, awk, sed, FORTRAN, COBOL 등처럼 이름이 기능이나 목적을 직접 설… news.hada.io/topic?id=25024
그 교수님은 모든 과목마다 그 얘길 빠지지 않고 하셨는데 ▪︎ 장애 때문에 겪는 고통의 본질은 신체적 손상이 아니라 사회적 차별임 ▪︎ 장애는 (비장애인 체험 느낌처럼) 형벌이나 응보가 아님 ▪︎ 비장애인이 일회성으로 '나는 *멀쩡한 몸* 갖고 뭐했나 흑흑' 하는 건 차별철폐에 도움이 안 됨
회사에서 출근시간 이슈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마디 했습니다. “점심시간 12시부터인데, 출근시간에 대해 업무시작시간이라고 엄격히 얘기한다면, 점심시간도, 정확히 12시에 밥상머리에서 숟가락 들고 있어야 할 시간이어야 한다”고. 그후 더이상 논쟁이 없게되었습니다.
쿠팡 사실 안 써도 됨. 우리 삶이 사실 그렇게 절체절명의 순간에 쿠팡의 로켓배송을 필요로 하지 않음. 그리고 그거 아십니까? 로켓배송 가능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대체로 10분정도 걸어서 필요한 걸 살 수 있다..
근데 이용객수가 200만이 줄었던데... 어쩌면 남양처럼 일부러 내는 기사일 수도 있겠다 싶기도. 다들 개의치 말고 탈퇴 및 불매 킵고잉...
옙
노인들은 왜 공공장소에서 사람을 밀고 지나갈까. 늘 의문이었지, 왜 그렇게들 무례하지? 하고 생각했지. 평생 남에게 불편끼치는 행동을 한 적 없는 우리 엄마가 그러는 걸 본 뒤에야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노인의 대부분은 고관절에 문제가 있거나 다리 근육이 모자라 혼자 균형을 잡고 걷거나
United States Trends
- 1. Grammys N/A
- 2. Good Monday N/A
- 3. Bad Bunny N/A
- 4. #GroundhogDay N/A
- 5. #MondayMotivation N/A
- 6. Trevor Noah N/A
- 7. Nicki N/A
- 8. Cher N/A
- 9. Billie N/A
- 10. Jelly Roll N/A
- 11. $Purch N/A
- 12. Benito N/A
- 13. Kendrick N/A
- 14. Conquered N/A
- 15. #LinglingkwongxCalvinklein N/A
- 16. sabrina N/A
- 17. Luther Vandross N/A
- 18. Punxsutawney Phil N/A
- 19. Gaga N/A
- 20. Tyler N/A
You might like
Something went wrong.
Something went w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