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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길 1호선에서 봤던 정열적인 스킨쉽을 구사하던 커플을 퇴근 길에 다시 봤다. 같이 앉아 있긴 남남처럼 있다. 출퇴근길 사람 관찰하는 것도 재밌다.
할 일 없어 일단 밖에는 나왔는데.. 어디가지. 나에겐 제주삼다수도 있고 노트북도 있고 교통카드도 있고 무엇보다 멀쩡한 두다리와 조금은 줄어든 180 몸이 있으니 어디로든 고고씽. 주말 방구석 시간낭비는 청춘에 대한 예의가 아니니
추석엔 하늘공원. 벌써 5년. lockerz.com/s/138090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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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Kitty, My Melody, and Keroppi might seem like a strange assortment of characters to some, but for the people ... Read more
방구석 리모델링 한다고 페인트칠 하고 있는데 연락이 왔다. 대학교 졸업동기가 자살을 했다고 한다. 겉으론 항상 싱글벙글 한 놈이였는데, 속으론 그렇지 않았나. 복학하고 처음 보던 그 친구 얼굴이 떠오른다. 마음이 무겁다.
전철에 타면 항상 화장을 하고 계신 분이 있다. 흔들리는 전철 따윈 아무렇지도 않은 듯 한칠한칠 기본 메이크업부터 쉴세없이 붓칠을 하신다. 금정에서 환승을 할때 쯤 화장은 끝이난다. 그리고 난 마음속으로 평가한다. '오늘은 볼터치가 과하네'
친구가 안경을 산다고 돌아다녔다. 나는 안경이 참 안어울린다. 몇십개를 써봤는데. 하나같이 안어울렸다. 이유가 몰까. 오홍홍홍홍
여행가는거 참 쉽다. 어디갈지 정하고 표사고 가면 된다. 다만. 막상 가려고 하면 갈 이유보단 가지말아야 할 이유가 많다. 그걸 하나하나 지우고 떠나는게 여행이다. '더하기' 보단 '빼기'로 시작해 '더해' 오는 것 - 난 지금, 삼척가는 버스다.
오후 반땡 예비군 덕분에 평일 아침에 조조영화를 볼 수 있는 호사를 얻었다. 몇 년 만의 조조인가. 신도림CGV 스타관은 역시 좋구나. 챙겨온 구운양파에 카스 한 캔 하며 보련다. 내 좌석은 C-8.
슈스케3 봤다. 아메리칸아이돌 빠돌이였던 나에겐 그저 슈스케는. 그저 아류였는데 이번 시즌 하도 말많아서 다 봤다.(말은 이렇게하고 시즌2부터다 봤지만) 이번 시즌은 본방 사수 해야겠다. 와. 재밌다.
기적의 오디션 보고 있다. 곽경택 감독이 버닝해서 말을 한다. "느그들 모두 1등하는거 아니잖아. 1등 못 된 사람도 연기해야하자나. 추억삼으려고 나왔어!" 이런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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