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 Nah.
@rhask7
One thing only I know is what I know nothing. In fact I know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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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머리가 좀 혼란스럽다.뭐가 종북이고 보수와 진보는 어떻게 다를까? 만약 전쟁이 나면 누가 먼저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목숨을 바칠까? 보수? 아니면 진보? 또 자기 가족을 데리고 해외로 도망가는 사람은 보수? 혹은 진보?
이번 대선에서 폐인으로 몇가지만 적어본다. 1. 청와대 이전 2.제주 해군기지 원점에서 검토. 3.빵점 정부(유치함) 4.국정원 사건(충분한 근거자료 부족)이 될 것이다. 위 내용들은 특히 50.60대에서는 이해가 가지 않은 공약들이다.
요즘은 누가 뭐라 발표해도 믿음이 안 간다. 자꾸 의혹만 증폭된다. 보통 발표나 기자회견은 오전 10시 즘 하던데. 그러나 한 가지는 근거가 없어도 믿고 싶다. 성당에서 신부님의 말씀.^^^^^^^.
젊은이들이여! 촛불집회보다 투표에 참여하여 뜻을 관철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모두 투표에 참여합시다.
대선 투표는 정말 중요한 선거다. 지역감정 버리고 정책을 잘 보고 투표합시다. 찍어 주고 후에 욕하는 사람 주변에서 많이 봐왔다. 후회 없는 투표를 해야합니다. 그쵸? 다자 토론도 좋지만 양자토론 신설해야 합니다. 충분한 시간 주어 맞장토론 합니다.
제발, 고인이 된 대통령들을 물고 늘어지지 말자. 이건 상식이 아닌가? 그리고 예산이 들지 않는 정책도 많을 텐데. 예산이 필요하면 예산계획도 함께 발표해서 검증을 받았으면 좋겠다. 그쵸?
관심도 없는 진흙탕 싸움 고만들 하시고 정책 대결을 했으면 한다. 또 TV만 켜면 진흙탕 싸움보도가 나오는데 답답하다. 요즘 뉴스는 거의 보지 않고 산다. 기억나는 정책이 없다. 참 답답하다. 그쵸?
정수장학회나 NLL이 문제가 있다면 대선 후에 풀어도 될 걸. 왜 지금 난리법석이야. 자녀들에게 짐이 되는 노인치매문제 등 노인복지 정책이 서민들에게 더 절실하지 않겠나. 그쵸?
안보에 관련 없는 북한 소식과 영토문제와 관련 없는 독도소식은 삼가했으면 한다.김정은의 활동관련 소식을 왜 그렇게 언론에서 보도를 하는지 모르겠다.
다운계약서, 논문표절,불법거주지 이전등은 대선에서는 무용지물입니다.이런 것들을 문제삼으면 오히려 마이너스 됩니다. 상대방을 헐뜯지 말고 정책대결로 가야 합니다.그쵸?
요즘 보고 있는 신문은 꺼구로 읽어야 뜻이 통한다.바꿔야 할 때가 온것 같다. 넘 오래 구독을 했고 옛날에는 참 좋은 신문이었는데. 사설은 전혀 읽지 않는다.참 안타깝다.
자신이 못났다고 자신을 비하하지 마세요. 그건 세상의 기준에 자신을 맞춘거뿐이에요. 세상을 자신의 기준에 맞춰요. 그리고 세상에 자기만큼 자신을 더 사랑해주는 사람이 어디 또 있겠어요.
United States Trends
- 1. #WWERaw N/A
- 2. Pistons N/A
- 3. The Vision N/A
- 4. Wemby N/A
- 5. Bronson N/A
- 6. Louisville N/A
- 7. Brock Lesnar N/A
- 8. Nattie N/A
- 9. Jey Uso N/A
- 10. Frankie Kazarian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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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Vassell N/A
- 14. Gunther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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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RawOnNetflix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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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Castle N/A
- 19. FedEx N/A
- 20. Ausar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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