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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 타령하는 통진당, 양심을 가져라. 옛날 민노당에 준 내 표가 아깝다. 그때 소신투표한 사람들이 없었으면 지금 이정희 노회찬이 어떻게 있겠나?
성폭행,강간같은 단어를 뉴스에서 보는것만으로도 숨쉬기가 어렵다.누구는 거기에 '단순'이란 말을 붙이고 누구는 농담의 소재로 쓴다.이 나라에서 제일급한건 정권교체 따위가 아니라 소수자감수성이다.내가 녹색당에 표를 주는 이유,니들은 죽어도모르겠지.
김용민논평에 대고 녹색당이 아군에게 총질했다는 개드립. 누가 누구의 아군인가? 애초부터 없는 존재 취급한 건 누군데? 멀쩡한 부산기장을의 녹색당 구자상후보를 싹 무시하고 거기다 소위 야권단일후보 낸 건 뭐라고 설명할 건가?
여성에 대한 정치판의 모습을 바라보는 마음은 보통 기막히거나 화나거나 슬프거나 했다. 두 거대야당의 대표가 여성이라도 그건 달라지지 않았다. 나를 슬프게 하지 않는 최초의 정당이 녹색당. 속이 다 시원하다@greenpartyk
둘리도 슈렉도 피터팬도 2012년의 한국에 살았다면 녹색당원이었을 거. 셋 다 한 고집하고, 녹색깔맞춤에 초강력 능력자들. 결정적으로 모두 나이와 상관없이 소년의 마음을 잃지 않았다.
제 2의 311후쿠시마를 막아낼 녹색당,정당투표는 11번 녹색당 RT @greenpartyK: 3시11분, 311후쿠시마와 11녹색당을 기억하는 시간을 알려드립니다 #녹색 (출첵은RT)
통진당, 낼 후보도 없었으면서 용퇴는 무슨 용퇴. 영덕과 해운대기장을은 원전 지역이고 녹색당 후보들이 이미 예비 등록해서 탈핵이슈로 뛰고 있다. 니들 아니면 당도 아니라는 거임? 녹색당 탈핵 후보는 그냥 허수아비로 보임?
15%가 많다고 난리들이라니. 그래서 한명숙 지지를 철회하겠다니 얼씨구나. 비키니부터 15%까지, 대충 뭉개온 소위 진보란 단어가 검증받기 시작하는구나.
앍ㅋㅋㅋㅋ“@ckchoul: 초교 3학년에게... 술취해 큰소리를 지르거나 노래를 부르는 것을 사자성어로 무엇이라 하는가? 아이들의 답이 제각각이었다. "고음불가" "이럴수가" "미친건가" 근데 한 아이의 답 ㅡ "아빠인가" ㅋㅋ (인터넷유머에서)”
런던엔 템즈강변 제일 비싼 땅, oxo빌딩 뒤에도 떡하니 소셜하우징 아파트가 있었다. 용산 3주기라고 한다. 서민을 다 몰아내고 고급 아파트숲만 남으면 서울은 얼마나 기이한 도시가 될까. kgreens.org/index.php?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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