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
@thinkLarge
지극히 개인적인 삶의 단상들, 흘러가는 순간을 기억하기 위한 기록,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엄마,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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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 알고 가까이 마음을 두고 지낸 원장님의 부고, 그리고 조카의 탄생소식이 들려온 하루다. 가슴 한켠이 뚫린 것 같은 슬픔 속에 또 새생명이 태어난 것을 축하하고 있다니 이런 게 삶인가 싶다.
“필통” 검색을 했더니 “강남 필통” 이라눈 키워드를 써서 파는 곳도 있네. 강남 필통은 뭐 좀 다른가? ㅋㅋ
아이 숨소리가 안좋다. 천식이 또 오려나.. 손 자주 닿는 곳테 두었던 네블라이저를 넣어놓은지 사흘도 안되었는데.. 이놈에 손이 방정인건지.
너무 서터레스 받아서 회사 안가고 싶은데... 말랑한 노래 들으면서 마음의 위안을 주는 중 월급이 다 스트레스 값이다 생각하면서!
뉴스에도 잘 안보이고 사람들 관심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는 핵오염수 방류
나의 알람은 늘 이런식으로 몇시 정각, 몇시 몇십분으로 딱 떨어지지 않는다. 애쓰며 살아가는 나에게 단 몇 분의 단잠을 더 선물한다는 마음으로.
3월이다. 첫째 아이는 새 반에 들어가고 둘째는 어린이집에 첫 입소다. 내가 다 긴장되고 들떠 일이 손에 잡히질 않는다. 막상 아이들은 씩씩하기만 하다. 나만 잘 하면 되는 것 같다.
할머니 따라서 나무를 안아보고 냄새도 맡아보고 소리도 들어보는 딸.. 내 딸에게 그런 할머니가 되어줘서 너무 감사하다 우리 엄마
돌싱글즈4 이소라님의 인터뷰가 인상 깊다. 같이 일하면 아주 재미있을 것 같다. 빠르고 정확하게 쏟아내는 말들에 지극히 공감했다. 특히 의견을 숨기는 한국인들이 더 당당하게 목소릴 냈으면 좋겠다는 부분! youtu.be/xAxllziXPSo?fe…
새 회사 합격했다. 원래 복직하기로 했던 날짜보다 한달이나 뒤에 조인하는거라 여유가 생겼다. 텅장이지만 일단 여행 질러볼까 한다. 그리고 내일 레터에 사인하자마자 현회사에 이야기 해야하는 숙제가 남음... 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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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od Sunday N/A
- 2. #RISERCONCERTD3 N/A
- 3. Anthony Kim N/A
- 4. Wayne N/A
- 5. Vlad N/A
- 6. #RivalsUniteInDokkan N/A
- 7. #Toonami N/A
- 8. Janis Joplin N/A
- 9. #TokyoRevengers N/A
- 10. #GCWColdest N/A
- 11. Bryson N/A
- 12. Elvis Presley N/A
- 13. Rahm N/A
- 14. Marilyn Monroe N/A
- 15. Tory N/A
- 16. Chivas N/A
- 17. With You N/A
- 18. Dirty Diana N/A
- 19. Gonzaga N/A
- 20. Area 51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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