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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ve

@trigger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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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남대문시장을 돌았고, 오후엔 주문할 내년 옷들을 점검했다. 새 디자인 몇개 직원들에 전달한 후 저녁엔 우울증에 빠진 친구집에 가서 같이 장어를 구워먹고 화투를 치고 치킨시켜다가 월드컵 응원했다. 경기에 진 건 전국민이 아쉬워하겠지만 내 하루도 꽤 열심이었다.

NamHoon_'s tweet image. 아침엔 남대문시장을 돌았고, 오후엔 주문할 내년 옷들을 점검했다. 새 디자인 몇개 직원들에 전달한 후 저녁엔 우울증에 빠진 친구집에 가서 같이 장어를 구워먹고 화투를 치고 치킨시켜다가 월드컵 응원했다. 경기에 진 건 전국민이 아쉬워하겠지만 내 하루도 꽤 열심이었다.

우리 #이탈리안그레이하운드 #소룡이 벌써 커서 #점프가 많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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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희 미래부장관 후보자 "창조경제로 국민소득 4만불시대 견인"? => 농지에 눈 속임수로 잔디심고 게다가 띄엄띄엄, 듬성 듬성 고추를 심는게 잔디와 고추의 융합이고 "창조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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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와 JTBC의 전혀 다른 재난 보도 윤리 ppss.kr/archives/20560 고발뉴스의 영상은 억울하게 죽었다는 분개만 극대화한다. jTBC는 이미지를 블러 처리하는 반면, 아이들의 천진한 대화라는 아이러니로 비극성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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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수색작업 16일째…거센 물살 걸림돌 : 오전 3시20분께 '다이빙벨' 투입, 감압시간 등 포함해 약 2시간 동안 침몰한 세월호 안으로 진입해 수색작업 벌였으나 성과 없어 yna.kr/7RRNTKcDAf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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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뉴스를 지지하고 구독하는 사람들은 이런 말을 싫어하겠지만, 난 본인의 정치적 스탠스를 나타낸다는것 말고는 고발뉴스의 구독가치를 모르겠다. 기사를 보고 정치적 스탠스를 갖는게 아니라 정치적 스탠스를 위해 기사를 근거로 삼는건 선후관계가 많이 잘못된듯


#geon&soryong#이탈리아그레이하운드#소룡이#계단찐따에서계단마스터로 instagram.com/p/nNMyP9i-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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