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iation68's profile picture. 독립영화, 그 매력은 Never-ending! 보고픈 시네마테크부산! / Amazing, Indie-film! I always miss the age of Cinematheque Busan.

중경삼림

@variation68

독립영화, 그 매력은 Never-ending! 보고픈 시네마테크부산! / Amazing, Indie-film! I always miss the age of Cinematheque Busan.

오랫만에 돌아온 트위터. 다들 잘 지내셨는가요? 저는 한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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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시간 1월 21일 오전 11시16분 솔트레이크시티 1월 20일 오후 7시 16분. 저 시간너머의 오멸감독님과 양정훈촬영감독님이 부디부디, 건강하게 일정을 소화해내시길! #지슬 #오멸


내일은 장편영화팀의 공식 휴무 마지막날. 갑자기 결정된 휴무라 뭘 해야할지 망설이고 있음. 일단은, 밀린 영화보기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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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을 하며 애써 눈물을 참는 유경에게 수린이 아주 얇은 물소리로 말한다.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슬퍼해도 괜찮아요. 참았던 눈물이 결국 흐르고 만다. 충분히 슬퍼하고 슬픔에서 빠져나가면 돼요. <물의 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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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차.무급휴직자 복직은 다행이지만 정리해고자 복귀 및 국정조사-진상규명은 더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다.쌍차지부도 '다행'보다는 '꼼수 규탄'에 무게를 둔 성명을 냈다.즉,요구는 변하지 않았다.국정조사 실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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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은 굉장히 중요한 영혼의 음식이고 잃어버리면 삶은 황폐해지겠지만 동시에 문학이 없어도 인간은 잘 살 수 있어요. 나는 문학주의자가 아니지만, 문학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기갱신의 노력 때문이에요.[대학내일/인터뷰/2010년]


촬영감독님과의 첫 회의. 우리 감독님과도 잘 맞을 것 같고 느낌이 너무 좋다. 우리 영화, 정말 목표대로 베니스 가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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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다는 건 좋은 일이지만, 글을 쓴다는 '환상'에 사로잡히지는 말자. 어깨가 무거울 수록 글은 경직되기 마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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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르> 하네케의 시선이 따뜻하다 싶더니 어느새 비수를 꽂아 버린다. 보고 난후 마음이 무거워서 숨이 막힐것 같았지만 자꾸 그들의 모습이 스쳐 지나간다. 조금은 따뜻하지만 서늘한영화. 그런영화 맞다.


처음으로 해보는 장편영화 스탭. 크랭크인을 삼주 정도 앞두고 혼자 사무실에서 시나리오 읽는 중. 내 나이 서른 셋. 좀 더 어리고 몸도 잘 돌아갈 때 시작했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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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당은 해체하기전에 재수검표 서명 관철하라!~반드시 전자개표기사용 금지관철하고 투표함 철재로 환원 반드시 관철하라!~그렇게도 민심을 모르나?~정권교체를 열망하셨던 분들은 모두서명 참가합시다~행동하는 양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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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인수위 앞. 삭풍에 1인시위하는 #한진 노동자. 꼿꼿이 서 있는 모습에서 동료를 잃은 슬픔이 느껴집니다. 안춥냐고 물어보니 발이 시렵다고 하시네요. 오늘부터 #쌍차 대한문에서 함께 잠을 청합니다. #함께살자

playman0825's tweet image. 삼청동 인수위 앞. 삭풍에 1인시위하는 #한진 노동자. 꼿꼿이 서 있는 모습에서 동료를 잃은 슬픔이 느껴집니다. 안춥냐고 물어보니 발이 시렵다고 하시네요. 오늘부터 #쌍차 대한문에서 함께 잠을 청합니다. #함께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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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에서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한 윤종신의 발언도 의미심장하다. 그는 '제대로 정상적으로 달리는 MBC예능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j.mp/Ub0Q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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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마공동체에 대한 강남구청의 거짓에 가까운 해명 보도자료를 하나 하나 반박할 수 있어 무척 다행입니다. 현장에 가본 기자가 없어 기자들이 쉽게 낚일 거라 생각했다면 오산입니다. 강남구청은 인권침해를 인정하고 사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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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마 선배와 오랜만에 통화를 했습니다. 그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 참았던 눈물이 쏟아져서 차마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이들이 뭘 그렇게 잘못했습니까. 그 정도 했으면 됐으니...이제 그만 취재현장으로 돌려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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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만을 믿고 선택하고 오롯이 혼자 책임져야 하는 것, 늘 외롭고 무섭고 무겁다.


졸라 짜증나고 화나고 억울하고 분했던 밤. 앞으로가 더 끔찍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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