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금 여기에
@viatus
그냥 뭐. 평범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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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봐 다들 법으로 심판이 불가능하니까 다 죽이고 보겠다고 하는데... 법치주의 국가의 기능을 전혀 못하고 있잖아
사회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 법이 존재하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회 질서에 어긋나는 행동을 한 범죄자를 심판하지 못하면... 개인이 심판하는 수 밖에 없다고... 재판할때 들어가는 돈으로 다들 필리핀 청부 맡긴대 정부야 듣고 있니
사법부의 메시지는 그건가요. 성범죄 피해를 당하면 법따위에 의존하지 말고 직접 무장해서 가해자를 조지라고?
강남미인에서 임수향이 이거 입었다고 지랄하더만... Raise boys and girls the same way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를 같은 방식으로 키워라. 아니 페미고뭐고 인간을 같은 방식으로 키우라는게 그렇게 아니꼽냐? 이거야말로 남자들이 좋아하는 이퀄리즘이구만... 너무 예민한거 아냐?
아직 불은 켜져 있었지만 문은 잠겨 있었다. 한잔의 룰루랄라가 지금 위치에 자리를 잡은 것은 한양문고가 인근에 있다는 게 가장 큰 이유였다. 오픈 당시에 만들었던 홍보물에 그 이유가 투명하게 드러나 있다. 이 홍보물을 비치했던 것도 한양문고가 유일한 장소였다.
국회청소노동자분들이 노회찬 의원 떠나보내는 모습 눈을 못 떼겠다
저질스런 적이랑 싸울때 상대방 수준으로 내려가는 건 이기는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품위를 지키는 건 중요하다고 믿지만, 그렇게 싸워야하는 자리에 있어본적 없는 사람들이 그렇게 말할때는 참고 들어줄 수가 없다. 뭘 안다고 우리가 어떻게 싸워야하는지를 님들이 판단하고 있어
내향인간들의 가장 이상적인 연말연시의 모습은 파자마 바람으로 치킨 버킷이랑 맥주랑 하겐다즈 끌어안고 넷플릭스 보면서 혼자서 사나흘간 빈둥거리는 것입니다 여기엔 어떤 쓸쓸함이나 외로움도 끼어들지 못한다
갑자기 비극적인 방식으로 떠났다고 해서 그 사람에 대한 평가를 수정할 마음은 들지 않는다. 그게 정치인이든 문학가든. 정없다는 말을 내가 가끔 듣는 이유다.
김구 선생이 임정의 문지기 되겠다 한데 대해 '공채를 안 하고 주석 퇴직 후 특혜 채용되겠다는 거냐' 할 양반...
...라고 썼었는데 평양 대사 타령 듣고 유에 대한 평가 취소. 저사람 참 저거 일부러 바보 흉내 내는건가..
문득 이목 정화 타임. 갑자기 고퀄(..까진 아니라도 비교적..) 정책토론이 되고 있다. 그냥 저 둘이 지지율 1-2위 후보였으면 좋겠다.
United States Trends
- 1. #SmackDown N/A
- 2. #RufflesCelebGame N/A
- 3. Tacko Fall N/A
- 4. Senator Collins N/A
- 5. Paige N/A
- 6. #NicVansxNBAAllStar N/A
- 7. Cleetus N/A
- 8. Ilia N/A
- 9. #Olandria N/A
- 10. #Unrivaled N/A
- 11. Valentine's Day N/A
- 12. Nia Jax N/A
- 13. Luna N/A
- 14. Jake Garcia N/A
- 15. Tony Stewart N/A
- 16. Arike N/A
- 17. Keenan Allen N/A
- 18. Stewie N/A
- 19. Fiala N/A
- 20. Friday the 13th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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