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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éla Tarr (1955 — 2025)

출근 없는 세상이 오면 함 배워보고 싶은것 중 하나 탱고 Mihaly Vig-Esö (Kárhozat/Damnation 1988, Béla Tarr) youtu.be/o2ahO6RJFyk via @YouTube



60년 전의 丙午년은 1966년


우편함 확인 기껏해야 땅을 쓸듯 느린 발걸음으로 집 주위 한 바퀴 도는 정도가 주된 일과처럼 보이는 저 할머니.. 그녀에게도 곱고 화사했던 봄날이 왜 없었겠는가


Albert Camus once wrote: “when I describe what the catastrophe of man looks like, music comes into my mind—the music of Gustav Mahler.”


계절은 음악 선곡에 적잖은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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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을 피하여 그의 얼굴을 숨어 보는 버릇이 있소"로 끝나는 김수영의 시 <아버지의 사진> 그에게 눈에 차는 면이라고는 없었던지 칭찬이라곤 들어 본적이 없었던 중학생이었던 난 "조그만 게 자기 할일은 알아서 한다"란 아버지의 칭찬을 엄마를 통해 전해 듣고 무척 뿌듯했던 기억이


자연인, 캠핑, 차박 다 좋은데 규정 안에서 즐기길, 그리고 주변인들 좀 의식하고


긴 시간 눈의 사용은 전신을 지치게 만듬. 귀는 그렇지 않는것 같아 여간 다행스럽지 않음


오버 액션, 과한 패션, 영어 단어가 섞인 말투는 tv, 영화에 그려진 흔한 재미교포의 모습. 실은 현실과 상당히 거리가 멈


난 여전히 잘 안되는데.. 이 사람들은 눈이 마주침과 동시에 입꼬리가 올라감 간혹 그 정도가 좀 과하다 싶어 난감?할때도 있지만. 한반도 인류에게도 이런 인간 상호문화가 스며 들었으면


셀 수 없이 들었던 멜로디지만 어떤 순간, 주변 잡음까지 뚫고 폐부를 찌를때가 있음 Tchaikovsky 4th Symphony –Movement II youtu.be/O7GbLD6ZRlc?si…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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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haikovsky 4th Symphony –Movement II


Marcello 곡의 바흐 버전, 메마른 내가 촉촉해 지는 곡 Alessandro Marcello J S Bach Piano Anne Queffélec Auszug BWV 974 youtu.be/-jRysQLi0gE?si…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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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ssandro Marcello J S Bach Piano Anne Queffélec Auszug BWV 974


배호라는 가수가 전성기를 구가하던 그 옛날에 태어난 사람은 여간해선 '울컥' 이런거 안함 좀처럼 감동도 받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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