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거미
@vitznow
Strategy Consultant / 분석적 사유, 반성적 성찰, 뜨거운 상징 / 인센티브, 인사이트
경영과 행정을 전공한 사람으로써 느끼는 둘의 결정적 차이는 "경쟁"에 대한 밀도인 것 같다. 경제학에서도 "경쟁"을 다루지만 시장의 효율에 국한되며, 집요함이나 방법탐색 등에는 별 관심없다. 경영은 "경쟁"에서의 승리를 추구한다. 딱 한점에 집중.
생각보다 길게, 아직도 질척거리며 끈질기게 살아있는 안철수의 종편 인터뷰 영상을 간만에 봤다. 문재인에 대한 평이 여전하다. "이길수 있는 경쟁자" 아직도 거기에 머물러 있다. 내가 안철수거나 그의 참모라면 이런 워딩을 사용했을거다. "좋은 경쟁자"
햇볕에 말라 투명히 정제된 내 피는 끈적거리며 목숨속을 흐르지는 않지 다만 이 없음의 광활한 벌판에 자유로운 없음의 힘이 되어 불고 있지 - 김수경, 사하라 中
"이쪽 저쪽 간보고 기회주의자로 처신해야 살아남는다"는 교훈의 주인공이 자신들이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서 박영선 ,김한길, 이종걸 3인은 총선불출마 선언 해라
나는 저기 번져오는 어둠 속으로 사라질테니 그대는 남아 있는 환함 쪽으로 등 돌리고 열까지 세라 착한 그대여 아직도 그쪽의 풍경은 환한가 열을 셀 때까지 기어이 환한가 천 만 억을 세어도 나의 폐허는 빛나지 않는데 - 심보선, 식후에 이별하다
내겐 처음부터 지금까지 최고의 가수였던 사람. 작년 여름 김포에서의 모습이 마지막이 되어 버렸네. youtube.com/watch?v=uXwEL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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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정 찻집의 고독
오늘 김태정 누님이 돌연 세상을 버렸습니다. 백지로 보낸 편지(youtube.com/watch?v=pz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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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정Live 백지로 보낸 편지
몇자 적다 이 사랑 내 마음대로 찢어 처음 본 저 강에 버릴 테니까요 . 나도 혼자 밥을 먹다 외로워지면 생각해요 나 몰래 나를 꺼내보고는 하는 사람도 혹 있을까 내가 나도 모르게 그렇게 행복할 리도 혹 있을까 말예요…… 김경미 - 엽서, 엽서 中
인간만이 인간을 구할 수 있고, 인간만이 인간에게 다가갈 수 있으며, 인간만이 인간을 위로할 수 있다는 그 단순명료한 진실을 나는 질주하는 소방차를 바라보면서 확인한다. - 김훈, "기다려라, 우리가 간다" 中
엇비슷한 지적능력과 상황독해력을 가진 자들의 엇갈린 의사결정의 과정을 보여주고 있는 드라마 '정도전'. 흥미로움. "이인임-정도전-하륜-조준" 인생의 승자는 하륜. 역사의 주인공은 정도전.
Canon G7. 충분히 맘에 들게 생겼고, 정말 사소한 금액으로 얻을수 있었다. 오늘 봄나들이 산행에 들고 나갔다. 사진들은 생각보다 별로... 실력의 문제일듯.
안철수의 어떤 가능성을 놓지는 않겠으나, 이런 미숙아를 간판으로 내세워 작은 권력을 탐한 김한길과 그 찌끄레기들과 호남의 토호세력들에 대한 역겨움이 갈수록 깊어진다. 고종석같은 졸렬한 먹물들의 잡소리들도 서글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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