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fmay's profile picture. 언젠가는 알게 될까.

조지 클루니의 뒷통수만 닮은 아저씨

@windofmay

언젠가는 알게 될까.

연휴 전에 10년만에 후쿠오카 다녀왔는데 포장마차 마다 대기가 너무 많아서 들어갈 엄두가 안나더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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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빵. 빵과 디저트만 나오는 그림이 안 땡길 수는 없지만 진행자와 패널 선정은 진짜…너무 불편하네.


추위타는 아내가 가보겠다고 하는거 보나 내일 서초동 집회 사람들이 좀 모이려나. 난 결혼식 때문에 못감.


새똥 떨어진 차를 보다보니 초딩 때 일이 생각남. 하교하다 날아가는 새의 응가가 머리에 떨어져서 투덜거리니까 엄니 왈 “그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 그러냐. 새똥 세번 맞으면 나중에 큰 인물된다더라”고 지어낸 말로 위로를 하심. 금방 기분 좋아지고 이후로는 가끔 하늘을 쳐다보고 그랬던 듯.


오픈클로가 성하니 벌써 챗GPT와 제미나이의 진실성 차이는 무의미한 듯 하지만…친구가 메타에서 옛날 나 살던 동네 사진을 보내왔길래 양쪽에 물어본 결과 챗의 승리. 개인적으로는 요즘 재미나이가 형식은 더 그럴싸하면서 팩트는 잘못된 결과를 내놓는 경우가 많음.


처조카(경찰)가 결혼을 하는데 처형의 전 남편이 축의금에 아무도 손도 대지 말라고 했단다. 그 얘길 들은 장모가 처조카 통장으로 축의금을 바로 보내줬느데 할머니 이름이 낯선 조카가 피싱으로 신고를 해서 할머니 계좌가 동결됐었다는 웃픈 21세기 한 장면.


북정마을에서 고양이와 그림자 놀이


오늘 저녁 완전 카오스네…오랜만에 신사동 모임인데 갑자기 주방 사장님 나오더니 손님 중에 준스기 있다고 자기가 신기가 있는데 20년 안에 대통령된다고 테이블다우맥주 2병 쏜다고…이 집 바이브가 이런 집이 아니었는데 뭔가 싶고 준스기 짠하러 왔는데 야단 못친 내가 너무 약해졌다 싶네 ㅜㅜ


친구가 보내 온 시카고 근처 시골마을의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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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나처럼 늙은이 하나와 재수없는 덜 늙은 놈과 꽤 마시고 와서 집에서 한잔 더 하며 레드 제플린다큐를 보고 있으니 좋으다…내일은 또 어찌 되겠지…이러다 보면 윤가놈이 이해가 되기도(아님)


젊었을 땐 내내 어떻게 죽을지 생각했는데 이제와서 어떻게 살아야할 지를 고민하고 있네 바보같이.


상암에 결혼식 갔다가 사람많은 망원시장 들러 호떡도 사고, 연희동에서 칼국수도 포장하고, 근 20년만에 향미도 들렀다. 소룡포는 연밀에 못미쳤고 예전에 없던 마장면은 아주 재밌게 맛있었다. ‘바람불어 좋은 날‘이라기에는 미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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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을 기다리는 야참 상에 난입한 멍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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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여기서 노트 올려진걸 봤는데 다른 경로로 요즘 핫템이라품절이라고 들음. 동네 GS에 한병 남아있다 그래서 얼른 줍. 집에서 하이볼 만들어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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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사 온 청량리 ‘짱구네야끼만두’를 처리하기 위해 떡볶이를 만들었다. 연초부터 탄수 폭탄 저녁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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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클루니의 뒷통수만 닮은 아저씨 reposted

10년넘게 이 사건에 대한 보도를 봐 왔습니다 더 늦지않게 국회청원에 동의 합시다 지금 8% 입니다

"단역배우 집단 성폭행 사건" 청원입니다. 유족 어머니께서 외롭게 싸우고 계십니다. 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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