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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jun Jang

@wonjun62

검찰의 수사권 축소 발표 후 검찰의 움직임을 보니 정부의 한 부속기관이라기 보다는 마치 독립된 살아있는 권력의 꿈틀거림 처럼 보인다. 마치 세상에 커밍아웃하는 것 같다


오늘따라 이상하게 잠을 설치네 쩝 ㅠㅠ


집 사는 일은 연애하는 것과 비슷한 점이 있다. 첨에 맘에 쏙드는 집을 발견하면 리얼터가 어떤 지적을 해도 귀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마치 첫사랑 대하듯 ㅎㅎ 맘에드는 집과 몇 번의 이별을 한 후엔 담엔 더 좋은 집을 만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긴다 :)


아… 통 창을 통해 해변이 보이는 시원한 바닷가 카페에서 리클라이너에 앉아 시원한 커피 한잔 하며 아무 생각 없이 이 삼일 정도 보내고 싶다 :)


글의 의도를 알기에 말꼬리 잡는건 하지 말아야하는데 가끔 후자를 강조하기 위해 전자를 완전 무시하는 글을 볼 때가 있다. “언어를 아는건 아무의미 없다. 프레임워크를 알아야한다” 이건 뭐 “운전방법을 아는건 아무의미 없다 도로를 알아야한다” 랑 뭔 차이일까?


올해는 유난히 힘든 시간을 보내는 것 같다. 올 3월부터 대부분 집에서 일하고 있고 휴가도 하루도 안쓰고 일하고 있다. 게다가 매번 빠듯한 프로젝트 일정으로 쉬기도 쉽지 않구만. 쩝...


나도 조금씩 세상과 소소한 일상으로 소통을 시작해야지!


예전엔 개발자 하다가 퇴사하면 닭집이라도 차렸지만 이젠 그것마저도 못하게 되었네


결제금액을 두배로 해달라고 요구하고는 서버에게 $300 팁을 지급하고 별도로 가게에 $1000 팁을 추가로 지급. 헐... 난 아직 저정도 여유가 없어서 그런지 이해되지가 않는다. 그 사람에게 reopen과 back to normal은 어떤 의미였을까? cnn.com/2020/05/03/us/…


권력은 잡았을 때 자신이 정의라 생각하는 일을 위해 휘둘러야한다.


사이다도 좀 마시고 싶다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뜻으로 하는 충고 좀 그만했으면... 원치않는 충고는 그저 스트레스일 뿐. 제발 남의일에 관심 끊자! 남의 일에 이래야한다 저래야한다 하지말고 너나 잘하자! 아끼는 마음이 있다면 충고대신 칭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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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 입장문 news.v.daum.net/v/20191014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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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 작심 인터뷰, "죽을힘 다해 검찰개혁 하겠다" news.v.daum.net/v/2019092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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