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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수사권 축소 발표 후 검찰의 움직임을 보니 정부의 한 부속기관이라기 보다는 마치 독립된 살아있는 권력의 꿈틀거림 처럼 보인다. 마치 세상에 커밍아웃하는 것 같다
집 사는 일은 연애하는 것과 비슷한 점이 있다. 첨에 맘에 쏙드는 집을 발견하면 리얼터가 어떤 지적을 해도 귀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마치 첫사랑 대하듯 ㅎㅎ 맘에드는 집과 몇 번의 이별을 한 후엔 담엔 더 좋은 집을 만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긴다 :)
아… 통 창을 통해 해변이 보이는 시원한 바닷가 카페에서 리클라이너에 앉아 시원한 커피 한잔 하며 아무 생각 없이 이 삼일 정도 보내고 싶다 :)
글의 의도를 알기에 말꼬리 잡는건 하지 말아야하는데 가끔 후자를 강조하기 위해 전자를 완전 무시하는 글을 볼 때가 있다. “언어를 아는건 아무의미 없다. 프레임워크를 알아야한다” 이건 뭐 “운전방법을 아는건 아무의미 없다 도로를 알아야한다” 랑 뭔 차이일까?
올해는 유난히 힘든 시간을 보내는 것 같다. 올 3월부터 대부분 집에서 일하고 있고 휴가도 하루도 안쓰고 일하고 있다. 게다가 매번 빠듯한 프로젝트 일정으로 쉬기도 쉽지 않구만. 쩝...
결제금액을 두배로 해달라고 요구하고는 서버에게 $300 팁을 지급하고 별도로 가게에 $1000 팁을 추가로 지급. 헐... 난 아직 저정도 여유가 없어서 그런지 이해되지가 않는다. 그 사람에게 reopen과 back to normal은 어떤 의미였을까? cnn.com/2020/05/03/us/…
주위 사람들에게 좋은 뜻으로 하는 충고 좀 그만했으면... 원치않는 충고는 그저 스트레스일 뿐. 제발 남의일에 관심 끊자! 남의 일에 이래야한다 저래야한다 하지말고 너나 잘하자! 아끼는 마음이 있다면 충고대신 칭찬을...
조국 장관 작심 인터뷰, "죽을힘 다해 검찰개혁 하겠다" news.v.daum.net/v/201909271216…
United States Trends
- 1. Joe Brady N/A
- 2. Custom N/A
- 3. Holocaust N/A
- 4. #DaredevilBornAgain N/A
- 5. Jessica Jones N/A
- 6. Jimmy Kimmel N/A
- 7. Doomsday Clock N/A
- 8. $UNH N/A
- 9. Megyn Kelly N/A
- 10. Good Tuesday N/A
- 11. #Olandria N/A
- 12. Dark to Light N/A
- 13. #ValentinoSpeculaMundi N/A
- 14. Jump the Gun N/A
- 15. Sunflowers N/A
- 16. Vindman N/A
- 17. Babich N/A
- 18. Juan Crow N/A
- 19. #CatForCashEP2 N/A
- 20. Taxation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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