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ing Witch(워킹위치)
@work2ngwitch
노동계에서 일어나는 여성차별을 고발하고 타파합니다. 성별 동일임금 동일노동을 추구합니다. 기업에서 일어나는 성범죄, 성차별 제보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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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여성 5명이 삭발식을 했다. “잘린 머리카락은 다시 돌아오지만 먼 곳으로 떠난 피해자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여성들의 목소리를 계속 묵살한다면, 화장실 구멍을 향한 여성들의 송곳은 곧 당신들을 향할 것” “여자 죽여서 살린 경제는 반드시 여자 손으로 죽일 것” womennews.co.kr/news/143742
#그거알아? 외국계기업이 여자를 더 뽑는 이유 성 차익 거래 rima123.tistory.com/530
임금격차 없다고 주장하는 건 기업에서 애초에 초봉부터 평균 연봉까지 다르게 명시해둔 것도 망막에서 패스하는 여혐 말기 종자들인가보네
메리엄 웹스터 선정, 2017년의 단어는 '페미니즘'.
In a year that started with the Women's March and ended with "Silence Breakers" being named Time's Person of the Year, it seems only fitting that Merriam-Webster would announce "feminism" as the word of 2017. ellemag.co/cgqwgnO
“채용 면접 티셔츠 사이즈 적어내라” 한국전력공사 채용 인권침해?…한전 측은 “외모 차별 줄여” 해명 - 경향신문 news.khan.co.kr/kh_news/khan_a… 눈가리고 아웅도 정도껏 해야지. 사이즈 보고 여자 걸러내겠다는 속셈이잖아.
영국 옥스퍼드사전이 올해의 단어 후보로 꼽은 ‘브로플레이크’(broflake)는 ‘형·오빠’(brother)와 ‘눈송이’(snowflake)의 합성어로, 자신의 가부장적 시각과 충돌하는 진보적 사고방식에 쉽게 화를 내는 남성을 뜻한다. womennews.co.kr/news/128580
'영화감독 김기덕사건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는, 12월 14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한국성폭력상담소 지하1층 이안젤라홀 에서 '영화감독 김기덕에 대한 검찰의 약식기소 및 불기소 처분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예비간호사 2명중1명 성희롱 경험 의도적으로 몸을 스치거나 접촉,포옹이 75% 가해자는 환자,보호자가 거의 100% 가해자 나이 4~50대가 77.4% 그럼에도 '도움받을수 없을것같아서''보복이 두려워' 아무조치 안했단 대답. 대상이 누구든 여성이면 만지고보는 남자들. 피해자들은 대응방법이 없는 현실
여초 커뮤니티 가입이유로 여성작가가 짤렸다고? 페미니즘 문구가 씌어진 티를입었다고 곤욕치르고 일을빼앗긴 여성도 있었다 일베임을 인증한 남자기자는 안녕하고 SBS도 몇차례 합성 일베화면이 문제됐음에도 당사자에게 어떤식의 조치가있었단 얘긴 못들었다 그렇다면 왜 그분만? 또 여자란 이유로?
나도 프리랜서 시절 ‘사회경험이 없어 그런다’는 후려침을 꽤 자주 들었는데, 이건 무슨 작가 길들이기 메뉴얼인가? 아니면 여성이라서 당하는 성차별의 일종인가? 그들이 말하는 사회생활은 월급 생활자의 생계형 굽신거림을 뜻하는 것인 거 뻔히 알아서 ‘돈을 잘 주면 알아서 익혀요’ 하고 말았지만.
KTX승무원들이 계속 사복투쟁중이다 대부분 청바지에 운동화지 치마입은 사람은 없었다 근데 왜 유니폼은 딱붙는 치마일까 당사자가 아닌 대부분 4~50대 남자관리자가 유니폼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입기좋은 옷이 아닌 보기좋은 옷을 입힌다 오늘 KTX역사에서 여성들 치맛속을 불법촬영한 남자가 잡혔다
엄마 어깨에 종양이 생겨서 올해는 김장하지 말라고 조선호텔김치 조금 맛보라고 보냈더니 얼마냐고 물어본다. 4만원이라고 하니까 "세상에! 배추 한 포기에 2천원인데!" 깜놀하길래 "엄마 노동력이 그렇게 비싼 거야. 그렇게 가치있는 노동을 다들 날로 먹어왔던 거야" 그랬더니 엄마 현타 오심
어떤 운동이 과격하다는건 사실상 그 운동을 억압하는 권력층의 힘이 너무 세기 때문 - 서프러제트
타임지 올해의 인물에 '미투 운동'으로 성폭력 고발한 '침묵을 깬 사람들' news.chosun.com/site/data/html… 사일런스 브레이커즈라니, 가히 타임지 올해의 커버라고 해도 손색 없을 듯. 영원한 비밀도 영원한 침묵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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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The Mexican N/A
- 19. Scoreboard N/A
- 20. John Barron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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