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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epyung

@FXcreater

날 봐달라고 하는 수많은 정보의 유혹에서 어떻게 하면 자유로울 수 있을까? 1.절박한 목표 설정 2.정보의 우선 순위 3.정보 차단(원천 봉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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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위터라는 이름을 보내고, X로 바꿀 것

And soon we shall bid adieu to the twitter brand and, gradually, all the bi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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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r-right, anti-immigration Alternative for Germany party "has sought to improve its electoral standing ahead of the national election in September by associating with the anti-lockdown movement," writes @annakatrein. "But it hasn't worked." nyti.ms/3evuGad


인생이 마라톤과 같다는 의미속에 '바램'이 숨어있다는 것을 오늘 아침에 발견했다. 심오하고 어렵다.


33살 호날두 20살 체력 … 하루 윗몸일으키기만 3000번 joongang.co.kr/87ix 어떤 분야건 정점을 찍는 사람은 보통내기가 아니다. 나도 오늘은 운동하러 가야지



Lovin' Muzli! Design inspiration on tap. Check it out. bit.ly/1MpxFig


최근 해결해야 할 UX숙제는 지루함은 최소로 신뢰감은 최대로 느끼게 해주는 것이다. 하나의 행위와 연결되는 다양한 감성들을 어떻게 MIX해야 하나?


2017년 마지막날 공항에서 몇년전 스쳐 지나갔던 칼릴 지브란과 재회ᆢ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우리는 망망대해에서 배를 뜯어 고쳐야 하는 뱃사람과 같은 신세다. 우리에게는 부두로 가서 배를 분해하고 좋은 부품으로 다시 조립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


자유로워지면서 내 자신에게 더 충실해진다. 섭지코지에서 깨달음 201712291419


익숙하고 편한 연말 대신 낯선 세계에서 용감한 연말을 맞이해 볼 때가 됐다.


Per aspera ad astra. 역경을 지나 별에 이르기까지


자기 색깔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창작을 지속할 수 있는 건 정말 내 것이기 때문에 가능한 거죠. -허영만


진짜 옛날짜장집에 메뉴판엔 '옛날짜장' 이라고 적어놓지 않는다. 그저 옛날 방식대로 만들뿐이다.


물고기 비늘에 바다가 스미는 것처럼, 인간의 몸에는 자신이 살아가는 사회의 시간이 새겨집니다. - 아픔이 길이 되려면


이른아침 '혼커' 타임 효과 봤다


진하디진한 까페라떼와 따뜻하디따뜻한 음악이 그리운밤이다.


잊고있었다. 야생의 본능을ᆢ


내 삶을 견디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왜 그것들이 그런 방식으로 존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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