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doll jan
@Xenosakis
게임 하는 잡담가. 트윗시간은 이동시간. SS G23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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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피셔가 영화 [Downfall]에 대해 쓴 글에 이런 내용이 나온다. 나치즘이 독일을 파멸로 이끈 것이 아니라, 자기 파멸 충동 그 자체가 나치즘이었다고, 파멸은 나치즘의 완성이었다고. 가끔 그런 생각 한다. 이렇게 될 줄 몰랐던 것이 아니라 미국 사람 중 반은 자기도 모르게 원하고 있었다고.
그냥 사람이 입체적이라는 걸 인정하면 됌. 환경 운동가도 중국인 혐오할 수 있고 학생운동 하는 사람도 노인혐오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함 사람은 초인이 아니고, 자신의 이해관계가 있음. 갠적으로 저 선량한 차별주의자들보다 일부 자기가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는 운동가들이 더 무서웠음
이것도 맞는 말이긴한데 친절한 카페 손님도 조선족혐오하고 상냥한 과 선배는 안티페미니스트고 젠틀한 선생님은 전장연시위 욕하고 이 사회가 선량한 차별주의자들의 사회라는점이 답답한거지
이거 개큰건인데 다들 조용하네… 증거나 기록에 기반하지 않고 법관들이 말 그대로 “지들 꼴리는 대로” 판결을 했다는 것임.
오 재미있는 질문이네... 생성형ai가 민감정보인지 판정하는 기준이 ai라면 그것도 학습시켜야 할텐데 그정보 제공은 어떻게 신뢰함? 내부 llm에 학습시키는 데이터에 대한 정보 보안이나 외부업체에 민감정보를 제공하는 과정에 대한 신뢰성 확보질문.
넷플릭스에 있는 지구평평이들 다큐멘터리를 보면 이해가 됨. 그들에겐 사실관계가 중요한게 아님. 증거를 원하는 것도 아님. 자신들이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행위와 그 커뮤니티에 “소속 되어있다”는 것이 중요한 것임. 그러니 아무리 눈앞에 자신의 주장에 반증되는 증거를 내밀어도 무시하는거임.
"중추절은 원래 한국에서 쓰던 말이에요"라는 반론, 요사이 혐중 몰이에 나서는 예비 혐오살인 범죄자들은 전혀 개의치 않아할 듯. 그들에게 단어의 본래 뜻 따위는 전혀 중요하지 않고, 사실을 왜곡해서라도 "너 중국인이지? 너 한국에서 안 나가면 우리가 죽여버릴거야"를 외치는게 목적이니까.
아직도 유효한 2000년대 중반의 명짤이 아닐수없다..20년전인데도...
1. 취업비자 세금 냄 2. 어떤 학교도 화교전형은 없음. 순수 외국인전형이 있는데 본인 + 양 부모 모두 외국인이어야됨. 이 경우 남편은 귀화했으니 지원 못함 3. 강원대 외국인 전형은 의대 안뽑음. 애초에 외국인 전형으로 의대 열어주는 데가 잘 음슴 결론 : 구라임 저거 ㅇㅇ
시장 물건들 거의 가락시장에서 떼오는거임. 근거리에서 생산되었으면 해썹 위반 아슬아슬하다... 저런 이야기하면서 농산물 가격결정구조에서 해썹 빼먹는 건 짚어줘야함. 지금 식품위생법상 직판 연결해서 물건 떼오는 식객 성찬 식 장사는 많은 부분이 그레이존에 걸쳐있음.
손효숙 리박스쿨 대표 "마녀사냥 당하고 있어…심신미약자 됐다" news1.kr/society/educat… 이 사람은 마녀도 아니고 이단심문관, 다른 사람을 마녀사냥한 주체인데. 학부모인 척하고 민주당 의원들에게 AI교과서 반대하지 말라는 문자 보낸게 확인되기도. 이수정 교수가 추천.
예전에 공기업 혁신도시들로 이전할때 직원들한테 물어보면 누가 찬성했을까? 그래서 그사람들 퇴사했을까?
좀 이해가 안 되는 기사인데, 이거 사용처가 몇년 전 지역화폐로 줬던 코로나 지원금하고 거의 차이가 없는 수준인데 그때도 잘만 썼으면서 이런 기사가 다시 나오는 이유가 뭐지?
“55만 원 준다더니, 쓸 데가 없다?”.. 정부 소비쿠폰, 왜 마트·배달앱은 막았나 (제주방송, 김지훈 기자) jibs.co.kr/news/articles/… 지역 경제 활성화 대책인데 지역 기반 방송이 왜 수도권 직장인 인터뷰해서 이런 기사를 쓰나 모르겠네요. 솔직히 비웃긴다. 제주 거주는 하시는지..
단식 투쟁이나 엄동설한에서 혹은 땡볕에 벌레들이랑 싸워가며 천막 아래 옹기종기 앉아서 하는 투쟁은 봤어도 무더운 날 에어컨 바람 쐬며 보안과 샤워실 다 갖춘 실내에서 각자 개인 텐트에 토퍼 알차게 깔고 매 끼니 챙겨먹으며 인증샷 남기는 투쟁은 처음 봄,,, 고생하는 척이라도 하던가😒
답변 잘 읽었습니다. 답변 안할 것 같았는데 의외입니다. 나 역시 당신의 답변에 화답하여 성실하게 재반론해보겠습니다. ‘학생’이라는 표현보다, 여기에선 ‘당신’이라는 호칭으로 지칭하겠습니다. 먼저, 간단한 잡감을 말하자면 여전히 헛소리를 늘어놓고 있습니다. 당신은 사실과 사실이 아닌 것을…
“55만 원 준다더니, 쓸 데가 없다?”.. 정부 소비쿠폰, 왜 마트·배달앱은 막았나 (제주방송, 김지훈 기자) jibs.co.kr/news/articles/… 지역 경제 활성화 대책인데 지역 기반 방송이 왜 수도권 직장인 인터뷰해서 이런 기사를 쓰나 모르겠네요. 솔직히 비웃긴다. 제주 거주는 하시는지..
이거 그거네 전전 정권에서 수출액 증가 하니까 "금액은 늘었지만 전체 중량은 줄었다."이지랄 하던거ㅋㅋㅋ 완제품이나 부품 만들지 말고 화강암이랑 석탄이라도 수출 해야 만족들 하실런지
코스피 3000 넘었지만… 수익률, 美주식 절반도 안돼 아 ㅈㄴ웃겨 진보정권에서 코스피 삼천 넘으니까 헤드라인 이따구로 뽑는거 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 n.news.naver.com/article/020/00…
n.news.naver.com
코스피 3000 넘었지만… 수익률, 美주식 절반도 안돼
코스피가 3년 5개월 만에 3,000 선을 돌파했지만, 장기 투자 성과에서는 미일 증시를 비롯해 서울 아파트에도 밀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새 정부의 증시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과 외국인투자가들의 복귀에 힘입
최근 민주당 임명직 검증 할 때 신기한 점. 뉴스타파나 수많은 탐사보도들 김건희 의혹에 대해서 기사 낼 때는 사실관계 파악이 안 된다고 아무도 안 받더니 이번에는 홀라당 다 받아쓰고 질문도 잘만 하더라.
김민석 총리 후보를 대하는 언론 태도만 봐도 대한민국 언론은 말그대로 엎어버려야한다. 내란세력들한테 빌붙어서 아부 떨다가 민주진영을 살기어린 펜으로 달려들어 사람 목숨 끊겠다는 악의를 표출하는데 제대로 된 인간 하나 찾기 힘든게 대한민국 언론의 현실임.
United States Trends
- 1. #Daytona500 N/A
- 2. #BuschDashForCash N/A
- 3. Wayne N/A
- 4. #iubb N/A
- 5. Bowers N/A
- 6. Tom Wilson N/A
- 7. maya hawke N/A
- 8. Zane Smith N/A
- 9. #NASCAR N/A
- 10. #Illini N/A
- 11. Scottie N/A
- 12. Gowdy N/A
- 13. William Byron N/A
- 14. McBride N/A
- 15. Wigan N/A
- 16. Chase Elliott N/A
- 17. Denny Hamlin N/A
- 18. Keselowski N/A
- 19. David Mirkovic N/A
- 20. McLeod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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