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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한 유족이 윤석열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의 근조화환을 내동댕이치고 대통령과 행안부 장관의 사죄를 촉구하며 분노하다 경찰에 의해 끌려 나가고 있다. 2022.11.04.
나 같아도 집에 왔는데 내 집 문에 5살짜리 아기가 직접 그린 그림 붙여놓은거 발견하면 너무 행복할거같음
아 그 사람 박원순인데 권력 이용해 성범죄 저지르고 밝혀지기 직전에 자살했어요! 그래서 시장 선거 다시 하는 바람에 오세훈이 좀비처럼 돌아왔지요... 외국에 계셔서 잘 모르시는 듯!
100만명이 모여도 핑계 하나 없이 교통 인프라 추가 확충, 임시 화장실 설치 및 경찰력 동원으로 시민의 안전을 보장했던 지자체장 한 분이 생각나는 날입니다.
허공에 대고 사과하네
오늘 회사 게시판에 SPL대표이사가 유가족에게 사과하는 글을 게시했습니다. 유가족이 볼 수 없는 곳에 왜 저런 글을 게시하는지...직원들에겐 왜 사과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한덕수 국무총리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등장할 때마다 그래도 한마디는 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지켜봤다. '이런 비극이 벌어진 것에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잘못된 대응에 죄송하다'는 그 한마디를. omn.kr/21er5
당선취소각 아니야 이거?
'이태원 핼러윈 데이 압사 사고' 브리핑을 하는 최성범 용산소방서장의 목소리와 마이크를 봐주세요. 침착한 목소리로 브리핑을 이어가던 최성범 소장이 자신의 신원을 묻자 마이크를 든 손을 심하게 떨고 있습니다.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정부가 책임을 소방서장에게 전가할까봐 걱정이 됩니다.
토착왜구들 결국 우리 군이 욱일기를 향해 경례를 하게 만드는군..
우리나라 코로나 확진자 수 세계 3위고 아시아 압도적 1위인데 질본은 이제 통계 수치 발표 안하겠다고?
United States Trends
- 1. Pro Bowl N/A
- 2. Bovino N/A
- 3. Homan N/A
- 4. Highguard N/A
- 5. Senator Young N/A
- 6. Sanders N/A
- 7. Rising Stars N/A
- 8. Hornets N/A
- 9. Louisville N/A
- 10. El Centro N/A
- 11. 3 Friday N/A
- 12. The Five N/A
- 13. Joey Jones N/A
- 14. Geoff N/A
- 15. Rigby N/A
- 16. #LightningStrikes N/A
- 17. Dance Tonight N/A
- 18. Paul Newman N/A
- 19. Kanye N/A
- 20. luca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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