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말자...
@fa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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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안나온다고 여성 사회자한테 반말 찍찍하고, 삿대질하고.. 말이 안나온다..여성을 뭘로 생각하는건지 정말..
대표적인 '친윤 스피커' 한 명이 부산저축은행 사건을 '다 쉰 떡밥'이라고 규정했습니다. 그 '다 쉰 떡밥' 때문에 가슴을 쥐어 뜯으며 우는 사람들이 그에겐 뭐로 보일까요?
겸임교수≠시간강사 기획이사≠비상근 무보수 명예직 삼성 미술관≠삼성 플라자 백화점 Portrait≠Portrate 겸임부교수 ≠ 산학겸임교원 교원≠교생 정교사≠강사 학력≠연수
기자들아. 윤석열이 검찰총장일 때 대검이 '장모님 변호 문건'을 만든 게 더 문제니, 이재명이 조카 사건 변호한 게 더 문제니. 전자는 불법.후자는 그래봐야 논란인데.
원희룡의 이 삿대질 고함 장면이 현근택 패널이 정치인싸 피디의 권유로 퇴장한 후 허공을 향해 한거랍니다. 눈에 안보이는 상대에 터뜨리는 분노조절장애, 급이 다릅니다. 조근조근 문제 제기한 현근택 패널, 그 정도를 못참으면서 무슨 대권?
표창장 하나로 4년 구형때린 ㅅ들이 뇌물성 같은 50억을 쳐 묵은 넘 들은 수사도 안한다! 이게 대한민국의 현 주소! 대통령이 똑 바로 수사하라고 해도 움직이지 않는 검,경.. 다른 대책은 없는지? 보는 다수 깨시민들이 넘 힘들다~~~
news.v.daum.net/v/202110151826… 무언가 반응이 있어야 겠네요. 한 개인이 무죄 그리고 공소권 남용에 따른 공소기각
v.daum.net
[뉴스AS] 공소권 남용 '그 검사'는 끝까지 사과하지 않았다
[뉴스AS] 이두봉 인천지검장. 지난 14일 오전과 밤, 각각 서울 서초동과 여의도에서 발생한 이례적인 일을 꿰는 연결고리입니다. 먼저 이날 국회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밤 11시께 지방검찰청을 대상으로 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두봉 지검장을 증인석으로 나오라며 일으켜 세웁니다. 그리고 “사과할 생각 없으시죠?”라고 묻
애초부터 추미애와 윤석열 개인의 갈등이 아니었다. 위법한 행위를 한 검찰총장에 대한 지휘감독권자 법무부장관의 정당한 징계였다. 당시 국힘과 조중동은 물론 민주당 포함 범진보진영에서도 그 얼마나 추 장관을 공격했던가. 이제 ‘친추 판사’라고 재판부를 비방할텐가.
넷플릭스를 ‘화천대유’로, 한국 제작사를 ‘성남시’로, 오징어게임을 ‘대장동 개발’로 바꿔 놓고 읽어보세요. 무엇이 말도 안 되는 '억지'인지 잘아는 사람들이 왜 대장동 개발에 대해서는 무식한 척 '억지' 부리는지 모르겠습니다. facebook.com/10000186896182…
무식은 용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악(惡)’을 용서해선 안 됩니다. 불공정과 몰상식에 '공정과 상식'이라는 이름을 붙인 언론인과 지식인들은, 언제나 반인륜적 국가 범죄의 공범들이었습니다. facebook.com/10000186896182…
출처는 불분명하나 혹시 귀 기우릴 말이 있는지여러분의 일독을 권합니다 30초만 할애하십시오.
유우성씨 간첩조작 기소로 공소권 남용이 법원에 의해 확인된 이두봉 검사장, 탄핵해야 한다. 국회 재적 1/3 발의, 재적 과반수 찬성으로 가능하다. 무고한 시민을 간첩으로 기소하여 엄청난 고통에 빠뜨렸으며 법원 판결 이후 반성도 사과도 거부한 검사다. 징치(懲治)의 선례를 남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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