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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완

@jaywany

엑셀에서 쳇GTP를 이용해 데이터를 가져오고 가공하는 연습을 해봤다. AI를 활용하기 위해 공부해야할 것을 마주하며 옛날 퍼스널컴퓨터를 사용하기 위해 DOS와 Basic을 배우는 느낌을 받는다


'신발 끈 꽉 묶자' 올해의 다짐


15년 전 전북 장수 산 속으로 귀촌한 형님이 서울에 오셨다. 냉면을 좋아해서 오실 때면 냉면 한 그릇에 만두 한 접시면 고맙다고 하신다. 아직 그곳은 막걸리 두 병 그리고 안주 몇 개에 만원으로 동네 칭구에게 생색 내는 동네라고 하시는 말씀에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ㅎㅎㅎㅎ


일본 수상님은 다른 나라 일에 신경 쓰지 말고 자기 콧물이나 잘 닦았으면…


비 온 뒤 하늘이 너무… 행운목 화분 안으로 햇살이 들어 온다 눅진 몸도 그 곁에 놓아보자


트럼프 관세 정책으로 주식과 환율이 요동치고 있다. 하루하루 하늘만 바라보고 있는 심정이다. 세계 질서의 대변환일까 그렇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현명할 수 있는지…


어울리는 비유인지 모르겠지만 트럼프가 카드가 있냐고 젤렌스키에게 물었다는 것은 즉 쇼단을 받으라는 것인데 젤렌스키 거절하도 영국과 이테리에게 광을 팔고 다니네…ㅊㅊㅊ


영화 Micky 17를 보고 왔다. 모든 예술은 술 같아서 부족하면 더 마시고 싶다. 한 잔 더하고 싶은 느낌은 뭐지…?


삼월이 시작되자 비가 내린다. 밤에 들리는 물방울 소리는 누구에게로 가는 걸까? 눈이 남아있던 산자락에도 비가 내리며 이제 봄이 당도한다고 알려주겠지


혐오와 분노를 화합하는 것이 중성화는 아니다 상대를 매섭게 대했지만 관용이 있던 60-70년대의 문화에 관심을 갖게 된다


아침부터 눈 빠지게 대체 뭘 본건가? 설마 체포쇼한 건 아니겠지….?


첫눈이 폭설 풍경은 겨울 왕국 같은데 사진은 느낌이 않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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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동네 동장도 아무나 추천하지 못해. 하물며 누구나 맘대로 자유롭게 원하는 인물을 대통령에게 추천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는 누구 조언이냐? 원숭이는 재주를 부려 사람을 즐겁게 해주지만 조삼모사의 교훈을 생각해보렴 네 꾀에 네가 어떤 선택을 하는지 궁금하구나


오늘 미국 대통령 당선 축하 연설 내일은 한국 대통령 특검 불가 연설 하루 사이에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난 그리고 일어날 오늘과 내일


풍성한 한가위 ㄴㄴㄴ 올해는 시원한 한가위 되세요~~^^


이런 더위라면 새로 짓는 아파트 화단에 소나무 대신 야자수를, 감나무 대신 바나나나무를 심어도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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