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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a Son/손명희

@moason

소스라치게 변하고 있었다. 소스라치게 변해가고 있다. 소스라치게 변한다. 소스라치게. 소스라치게 변해 갈 것이다. 소스라치게 변할 것이다.


My One And Only Love by Rickie Lee Jones(리키 리 존스) #벅스 music.bugs.co.kr/track/381679


Beethoven: Cello Sonata No.3 In A Major, Op.69 - II. Scherzo - Allegro Molto by Pablo Casals music.bugs.co.kr/track/1765308


‘아가씨’, 뒷맛이 개운치 않았던 건 이런 이유 때문이다 #em_news entermedia.co.kr/m/news_view.ht… @모바일 엔터미디어 님이 공유


모든 건 그저 왔다 가는 바람에 지나지 않아요 그리고 기억은 흩어지겠죠 마치 공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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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나의 상처를 안고 남의 상처를 돌봐야 할 때가 있다. 그러니까, 스스로 연민에 빠지지 말자.


I just uploaded "2012 Pattern: WALL 패턴: 벽" to Vimeo: vimeo.com/73951324


마미는 너무 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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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대를 생각해 달이 스러지고 태양이 목숨을 드러낼때 겨울이 물러나며 은하수에 무릎을 꿇을때 내 머리카락이 조용히 회백색으로 떨어질때 아직도 그대를 생각해 언젠가 우리가 서있던 그 모퉁이를 지날때 우리가 손수 창조한 우주를 청춘의 눈으로 속삭일때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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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 : 그곳에 우주와 삶과 똥오줌이 머문다네 me2.do/Gp1OtuHy


십원이 있다면 십원을 나누고 만원이 있다면 만원을 나누고픈 좋은 이들. 아낌없이 모두다 주어도 모자란 사랑하고 존경하는 내 사람들. 감사합니다.


[사설] 알바 수준에도 못 미치는 예술가 수입 (문화저널21) m.mooyenews.kr/m_r.html?uid=7…


이젠 더 이상의 생각은 필요하지 않아.


해골족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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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브람스의 계절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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