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hando
@mooh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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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온 트위터... 참 많이 바꿨다. 사진이 바로 뜨는 걸 보니 미디어쪽을 강화한 게 눈에 띈다.
대중들의 삶 가운데 묻어있는 "갑질문화"와 "진상짓"에 대한 반성이 올 한해 필요하리라 생각하며, "안전" 그리고 "신뢰와 타협"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부딪힘이 필요한 한해가 되어야 하리라 생각한다.
오랜만에 남겨본다. 2015년의 한국을 생각하면 설렘보다는 걱정이 앞선다. 노동과 취업, 복지와 안전, 정치와 사회의 투명성의 중요성은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끊임없이 욕망을 드러내는 자본의 영향력하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것인가?
얼마전엔가 twitpic 서비스가 종료된다는 소식을 페이스북을 통해 들었다. 지금은 페북홀릭이지만 불과 수 년 전에는 트위터에서 놀았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백업할 게 있는지 함 찾아봐야겠다. 인터넷은 영원한 공간은 없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현실은 녹록치않다. 먹고 살기 바쁘면 다른 것에 관심두기도 어렵다. 정보, 지식 등에서 소외되면 알아야 될 것도 지나친다. 무시하기 어려울 정도가 되려면 "한데 모이는" 뭔가가 필요한데 이게 쉽지 않다. 꾸준히 마음을 모으고 소통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국민이 분명한 메시지를 줄 수 있다면, 적어도 주요 현안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가져갈 수 있다면 이를 대리하는 분들이 국민 위에 군림하기보단 국민을 두려워하고 조심하려는 태도를 보일 것이다. 국민이 국민답게 행동해야 국민대접을 받을 수 있는건 분명하다
누구의 탓이 아닌 국민이 권력을 제대로 행사하고 있는지, 누구나 자유롭게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하고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왜 우리가 지긋지긋한 정치에 관심을 둬야 하는지 지난 5년간의 세월이 보여주고 있다. 권리는 행사하지 않으면 이용당한다
SBS에서 5부작으로 방영한 "최후의 권력"이란 다큐멘터리를 본 분이라면 정치, 그리고 참여와 관심의 가치에 대해 고민해보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여러모로 혼란스러운 형국에서 국민이 가진 권력은 한국에서 잘 발휘될 수 있을까 궁금하다.
2013년말 한국의 모습을 보면 옆나라처럼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를 통제하지 않는 것만해도 다행이다 싶은 생각이 들곤 하다. 다른 목소리를 면전에서 내놓으면 어려움에 처할 수 있는 상황이 조성된 점은 안타깝다. 민주주의를 다시 생각하게 할 정도다
이번 기회를 통해 보이지 않는 "상생", "민주주의" 등의 가치의 소중함을 알 수 있기를 희망한다. 더 늦기 전에 보이지 않지만 소중한 가치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소중한 건 있을때는 소중한 지 잘 모르지만 없어지면 그 가치를 체감하기 마련이다.
그나마 인터넷도 막힌다면, 할 말을 하기 어려운 환경이 더 가속화된다면 제대로 복고가 찾아올 가능성이 높아진다. 공공의 가치가 흔들리고, 상생의 정신은 적자생존이란 정글의 법칙으로 대치되는 냉혹한 현실을 마주할 수 밖에 없다.
뉴스의 가치가 흔들리고, 비판하기 힘든 현실은 지금도 진행중이다. 그나마 인터넷을 기반으로한 대안언론이 저널리즘의 명맥을 이어가는 모양새이다. 지나고보니 이런 상황때문에 탐사저널리즘, 데이터저널리즘의 씨앗이 자라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해본다.
현 상황에서 일정 비율은 그대로를 선호하고있다. 사람의 특성상 이미 경험한 과거의 향수가 더 편하고 익숙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익숙함은 다음단계로 나아가는데 방해가 되기도 한다. 익숙함으로 인해 기분좋은 변화를 갖는 기회를 놓치기 때문이다.
정말 "선택"을 잘해야 한다는 사실을 더 당해봐야 알지 모르겠다. 어디에 가치를 두어야 할 것인지, 무엇이 꼭 필요한지 생각해보고 냉소가 아닌 대안과 협력, 그리고 움직임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단 하나의 해결사, 멘토에 기대는게 능사는 아니다.
작년 이후 우려했던 바가 계속 진행중이다. 하고 싶은 말도 하기 힘든 현실에 한 나라의 공적 영역을 쉽게 내주는 모습 역시 그렇다. 게임을 옛날 만화책 대하는 모습은 제대로 복고를 보여주고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게 아쉽지만 현실은 현실이다.
핀란드의 사례 등 교육에서 강점을 가진 나라들의 모습을 보면 "사회적 합의"가 전제되어 있다는 걸 살펴볼 수 있다. 교육을 바꾸면 다른 것도 변하겠지하는 생각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교육과 사회의 변화는 따로 가는 게 아닌 함께 가야할 부분이다
United States Trends
- 1. #AEWDynamite N/A
- 2. Nicki N/A
- 3. Benfica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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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Mistborn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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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Roadster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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