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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여자들은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만 내려 놓아도 정신적으로 건강해진다는 트윗을 봤는데 생각할수록 와닿는다. 나 자신이나 누군가가 꼭 나를 사랑할 필요는 없다. 그걸 인정하고 그냥 받아들이면 된다 누군가의 사랑이 아니어도 사람은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
신상 털려 자살하는 교사, 유치원 지반이 무너져 위험하다고 신고해도 듣지 않는 지차체. 간접적으로 읽고 경험하는 것만해도 이정도 인데, 학교 들어가기도 전에부터 이 정도인데,,, 어떻게 출산율을 높이시겠다는 것인지. 아, 조사. 왜 애 안 낳느냐고 여자들한테 물어보고 다닌다는 그 조사
닭 3마리를 고와 200명을 멕이고 교비로 숙소, 성인용품점에서 돈을 쓰는 유치원장들, 아이에게 포르노를 보여주는 이사장, 원아가 잠 안 잔다고 팔에 이빨 자국이 나도록 물어버리는 보육교사, 교사가 아이 학대했다고 허위신고 또는 과대 신고하는 학부모 학교도 가기전에 부모와 아이가 겪는 사회
아ㅡ정말. 댓글들.... SNS에 자발적으로 노출 영상 올리는 아이들…‘좋아요’ 누르며 성폭력 조장하는 사회 (출처 : 국민일보 | 네이버 뉴스) naver.me/FsPqQt0e
몇번이고 말하지만 캐나다가 결코 천국은 아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여기나 거기나"라고 말하는게 얼마나 같잖은 일인지는, 한국의 여혐을 묻어가기 위한 발악 밖에 안된다. 기록만 봐도 마가렛 엣우드 책을 교재로 읽고 영화화 되며 앨리스 먼로가 문학상 타고 여성 물리학자가 노벨상 타잖아.
"건강하고/우아하고/성숙하게 화내기"라는 말이 주는 해악에 대해 생각해본다. 무엇이든 자주 해봐야 늘고 기술이 생긴다. 그런데 우리 사회에서는 늘 화를 억누르라고 하다가, 화를 낼 때는 "우아하게" 내라고 한다. 걸음마도 배우지 못한 사람들에게 발레를 추라고 하는 격이다.
'낙태를 할 때는 무대에 여자만이 존재한다. 그런데 아기가 태어나면 돌연 아빠의 아이가 된다. 어쩌면 이게 여성의 낙태를 그토록 다 함께 손가락질하는 이유인지도 모른다. 아이는 국가와 남성의 재산인데 그것에 대한 선택을 여성이 내릴 수 있다는 것을 용납하지 못하는 것이다' - 유럽낙태여행 중
“아이들이 혐오 표현을 쓰면서도 그 의미를 모르는 경우들도 있어요. 정말 나쁜 말을 의도했다기보다는 대부분 성인들이 쓰는 말을 따라하는 거죠. 정치인이라는 사람들이 소수자를 향해 쓰는 혐오 표현을 보세요.” (오수연) ildaro.com/8317
대단하다 지가 애 낳는 것도 아니면서... 이영표 “아내 출산 때 주님이 주신 고통이니 무통주사 맞지 말라 했다” 출처 : 경향신문 | 네이버 뉴스 naver.me/FTSOAWns
아내는 성경말씀 따라 무통주사 맞지 말라하면서 본인은 왜 사우디에서 이교도들 돈 받으면서 뛰신거죠 대박궁금
쉐린이가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가 있는데 좀 야한건지 모르겠다며 들려줬다. 그걸 보고, “불법물이 아닌 이상 네가 뭔가를 보고 듣고 즐기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고, 다만 일본에서 만든 작품은 여성착취적인 내용일 수 있으니 주의해라”고 얘기해줬다
어떤 한국인이 프랑스 발령 받아서 나름 의욕 갖고 일한답시고 자진해서 야근했더니 프랑스인 동료가 "우리가 힘들게 쟁취한 권리를 네 멋대로 무너뜨리지 말라"고 경고했다던 얘기가 생각난다. 근무시간을 지켜 일하는 것도 다른 동료에 대한 배려라는, 한국인인 나로서는 생각해보지도 못했던 발상.
누구나 어떤 식으로든 소수자성을 경험한다. 소수자를 위하는 것은 자신을 위하는 것이다.
차마 “사내가 지 여자 좀 패면 어때서 맞을 짓 하니까 때렸겠지”까지는 말 못하고 데이트 폭력이 사회문제로 떠오르는게 막연히 여자들한테 유리한것 같아서 불편해하다가, 폭력적인 남자친구에게 반항하는 과정에서 상대의 얼굴에 상처를 내는 ‘데이트 폭력’이 일어나자 대흥분하는 사람들
“'우리 모두 아주버님, 형님, 도련님이라는 호칭 대신 이름에 ‘님’ 자를 붙여서 불러 보면 어떨까요?' 모든 것은 나의 이 한마디 말에서 시작됐다." 가족내 성차별적 호칭문화를 바꾸기 위한 민우회 회원 청오리의 투쟁기, <나는 당신들의 아랫사람이 아닙니다> 바로가기▶️ reurl.kr/397BE64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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