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cent van Gogh Bot
@Bot_Gogh
Vincent Van Gogh , 1853 - 1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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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이여, 사랑하는 것을 사랑합시다. 자기 자신이 됩시다. 마치 신보다 더 잘 아는 듯 행동하지 맙시다.
나는 내 나름의 의지와 기질을 지녔네. 그리고 그에 의해 결정된 방향으로 움직이지. 또한 거기서 만족하는 것도 아니네. 다른 사람들이 나와 동반해주기를 원하고 있지. 그러니 광신자랄밖에!
나는 내 감정들을 수치스럽게 여기지 않네. 원칙과 신념을 가진 사람이라는 사실이 낯뜨겁지도 않고.
어쨌든, 나는 사물의 긍정적인 면을 본 다음 부정적인 측면에도 눈을 돌릴 수 있도록 늘 애쓰고 있네. 지금은 비록 그렇지 못하지만, 언제나 관대하고 너그러우며 편견으로부터 해방된 자유로운 견해를 갖도록 노력할 걸세. - 라파르트에게
브뤼셀에 가든 가지 않든, 새로운 그 무엇이 자네의 내부에서 타오를 걸세. 모두 잘 될 것이고, 브뤼셀로 떠나고 안 떠나고는 좋게든 나쁘게든 자네에게 큰 변화를 가져오지 못할 걸세. 왜냐하면, 애벌레는 어쨌든 나비가 되는 법이니까. 내가 지금 얼치기 점성술사처럼 말하고 있군. - 라파르트에게
당신의 빛이 세상을 비추게 하라, 나는 이것이야말로 모든 화가들의 의무라고 생각한다.
겨울에는 눈 속에서, 가을에는 퇴색한 나뭇잎 속에서, 여름에는 잘 익은 밀 사이에서, 봄에는 풀들 사이에서, 여름에는 하늘 밑, 겨울에는 그을린 초가집에서 풀 베는 일꾼이나 농부들과 함께 지내는 일은 늘 즐겁다. 이것들은 변하는 법이 없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말을 거는 일이 내겐 고통이다. 그들이 두렵지는 않다. 내가 그들에게 불쾌한 인상을 준다는 사실은 알고 있다. 그들의 집을 방문할 때, 내 태도가 기쁨보다 불화를 빚어낸다는 사실이 두렵다.
그는 애써 환심을 사려 하지도 이기적이지도 않았다. 뿐만 아니라, 꾸민 태도로 치장하지도 않았다. 그의 작품들이 증언하듯이, 그는 보여 주어야만 할 모든 진실을 사실주의에 함몰하지 않고 진솔한 작품들을 통해 정직하게 표현하려 했다. - 반 라파르트를 보며
내가 생각하기에 나는 정상이다. 이웃 사람과 똑같은 감성을 가져야 하는 것은 아니니까 말이다.
조용하게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내버려두었으면 좋겠다. 사람들은 내 작품이 미치광이의 것이라고 수군대겠지. 그게 사실이라 해도 난 신경 쓰지 않겠다.
나는 내가 외롭다기보다는 어리석다는 생각이 든다. 그나마 내 자신이 어리석다는 생각마저 하지 않는다면 더욱 저조해질 것이다.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고통, 염려, 절망, 우울, 무기력 그 모든 것과 함께하는 작업이다.
아침시간은 축복받은 것이며 황금과 같이 소중한 것이기에, 비록 그 순간이 지나가 버린다 하더라도 첫인상은 깊게 각인되며, 종종 되살아나서 다시금 그 분위기에 젖을 수 있다.
점점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공부의 어려움은 알지만, 그래도 해야 한다. 생존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자주 산책을 하거라. 그리고 자연을 많이 사랑해라. 그것이 예술을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길이다. 모름지기 화가는 자연을 이해하는 사람이며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들은 우리에게 자연을 바라보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지금까지 니코스 카잔차키스 봇이었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 봇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무슨 음식을 특히 좋아하십니까?" "아무거나 다 좋아하지요. 이건 좋고 저건 나쁘다고 하는것은 큰 죄악입지요." "골라서 먹을 수는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안되지요. 그럴수는 없습니다." "왜 안됩니까?" "굶주리는 사람이 있으니까 그렇지요."
".......죽으면 말썽이 없지. 산다는 것은..... 두목, 당신, 산다는 게 뭘 의미하는지 아시오? 허리띠를 풀고 말썽거리를 만드는 게 바로 삶이오!" <그리스 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차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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