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itaire_e's profile picture. ㅇㅇ일기

@solitaire_e

ㅇㅇ일기

오랜만에 접속. 과거의 글들을 보니... 6년전의 나는 참 힘들었구나. 안녕. 나는 많이 좋아졌어! 결혼도 하고 아기도 낳았어! 계속 글을 쓰고 있고 앞으로도 쓸 예정이야. 종종 남길게.


유별나게도 예민하게 구네 진짜.. (나)


쉬웠던 일들이 점점 어려워져 가지만 나름 안간힘 쓰며 그 써클에 들지 않으려고 노력 중. 잘못들면 하루이틀은 누워서 보내야 해...


점점 생활이 콘트롤이 안돼고 있다.


제발 오지마 너


그래도 안 건드려줘서 넘 고마움


마감 너무 쫄려ㅠㅠ


내가 마르고 안마르고를 떠나서 자꾸 뭐 먹으라고 들이미는 사람들 극혐..


아아... 이렇게까지 못 잔건 처음인데...


뮤즈나 퀸이나 마룬5 같은 극적이면서 드라마틱하고 고조되는 락밴드 음악이 불안증엔 엄청 악효과다. 이거 틀어놓는게 최고. 거기에 가끔 트와이스.

solitaire_e's tweet image. 뮤즈나 퀸이나 마룬5 같은 극적이면서 드라마틱하고 고조되는 락밴드 음악이 불안증엔 엄청 악효과다. 이거 틀어놓는게 최고. 거기에 가끔 트와이스.

오랜만에 왔는데.. 아직 계정 살아 있음에 놀랐다. 다들 잘 있는지... 문득 궁금해지는 밤이다. 저는 잘 못지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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